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이현숙 의원 발언
위원 우리 국장님은 이제 전국적인 얘기 말씀하시는 거고. 아무튼 제가 추구하는 거는 불용액이 나지 않아서 예산에 개획을 세웠으면 잘 진행이 돼야 되는 거고요. 0%는 좋지만 그렇게 어렵다면 많이 되는 거에 대해서는 저는 과감하게 정리하고 정말 절실한 필요에 형평과 균등성 있게 가야 되는 게 맞지 않을까라는 게 예산원칙의 총칙이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데이터를 보시고, 저는 3년 치 데이터를 봤거든요. 불용액이 많아요. 그리고 질문을 또 하나 드리면요.
기획예산과장님께 질문드리겠습니다. 세부사업설명서 261쪽, 구정업무 지원 사업, 26년도에는 4억 4,700만 1,290원인데 변동이 없습니다. 그런데 23년도에는 32% 불용, 24년도에는 9%긴 해요.
현재 25년도가 10월 기준이었을 때 65%의 불용액이거든요. 지금의 데이터는 나왔습니까? 12월 이제 마지막 막바지를 가고 있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