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김세종 의원 발언
위원 아니, 금방 금방. 지금 저희가 어찌 됐든 간에 25년도 예산을 보고 있잖아요? 이게 되게 웃긴 얘기일 수도 있는데 어쩌면 이 얘기를 좀 드려야 될 것 같아요.
시대가 오고 있어요. 오고 있다는 게 뭐냐면 학생들이, 그리고 청년들이 꿈이랑 직장이랑 이런 것에 대해서 고민을 못 한 채로 많이 커버리고 실제로 20대인데도 자기가 뭐 하고 싶은지 모르는 친구들이 되게 많습니다. 정말 생각하는 거 이상으로 많아요.
그러다 보니까 그 친구들한테 막상 저희가 일자리 지원해 주겠다, 취업 지원해 주겠다, 창업 지원해 주겠다고 해서 와도 그 친구들 본인들이 뭘 하고 싶은지 경험이 적으니까 거기서도 좌초되는 부분들이 있어요. 그래서 제가 이걸 바로 하자 이런 것보다도 그냥 제언인데 어린 친구들 직업 소개받을 수 있는 ‘키자니아’라는 데가 있어요. 잠실에 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