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노연우 의원 발언
그런데 제가 알기로는 회원이 소기업소상공인회하고 거의 한 80%는 다 중복입니다. 그리고 거기는 어떤 행사를 하지 않고 소기업소상공인회는 해마다 1년에 두 번씩인가 한 번씩인가 회원들을 다시 모집해서 교육도 하고 이런 사업들을 하고 여러 가지 사업을 하는데 연합회는 아직 생긴 지가 얼마 안 돼서 그런 사업은 하고 있지 않은데 무조건 이런 단체, 그러니까 단체를 만들면 지원이 그냥 바로바로 되나요? 이 단체들이 어떤 활동을 꾸준히 하고 있는지, 어떤 활동을 하고 있는지 이런 것들을 1, 2년을 지켜보고 있다가 ‘아, 여기는 지원해 줘도 잘할 수 있겠구나’ 이런 생각이 들었을 때 지원을 해야 되죠.
작년에 이 단체를 만들었어요. 저도 가 봤어요. 그런데 바로, 내가 인원수는 정확히 모르겠지만 그렇게 많은 인원은 아니더라고요.
그래서 했는데 바로 그냥 그다음 해에 해서 1,500씩 지원을 해주면 그동안 오랫동안 해왔던 단체들은 좀 상실감을 갖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고, 회원들이 중복된다는 거 잊지 마시고 과장님께서 아까 우리 성해란위원님께서 말씀하셨듯이 이렇게 단체만 무조건 만들어놓고 지원만 해줄 게 아니라 이런 것들도 같이 화합해서 할 수 있도록 과장님께서 중개 역할을 좀 해 주셨으면, 그런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