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이재선 의원 발언
위원 들어갔는데, 가보면 그런 거 없고 그냥 교육과에서 다 해가지고 오면 그냥 그대로 집행을 하던데? 이거 개선 좀 해가지고 요소요소에 쓸 때, 보니까 여기 지금 영어 원어민 같은 이런 거, 이상하게 교육 편성한 게, 신규 편성한 그런 거밖에 없어요, 보니까. 요즘 아시잖아요.
IT, chat GPT나 이런 데 보면 동시통역도 되고 다 그래요. 앞으로 한 5년만 있으면 영어 못해도 외국 같은 데 가서도 다 동시통역이 돼. 한 200 국어가 다 되더라고 보니까.
그런데 편성을 할 때 우리나라도 자원이 없는 나라이기 때문에 IT나 컴퓨터 쪽 이런 거, GPT나 이런 거, 그다음에 드론이나 이런 거, 저번에 뉴스나 매스컴에도 보니까 고등학생이 드론으로 무기도 개발하고 그랬더만요, 레이저로. 그런 거를 할 수 있는 발판을 삼을 수 있는 그런 교육 지원을 해야지, 맨 이상한 교육지원 하지 말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