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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정성영 의원 발언

337회 제6복지건설위원회2024-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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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리고 조금 전에 우리 존경하는 이규서위원님께서 초화원 말씀을 하셨는데요. 초화원을 함으로 인해서 지역주민이 반응이 좋은 건 있습니다. 있는데, 또 한 가지는 초화원을 해 놓으니까, 또 하고 지금 서울시 도서관이 생긴다고 하니까 원래 그 자리는 특목고가 들어오기로 한 자리인데 학교를 유치한다고 한다고, 밀다 밀다 십몇 년을 밀다 보니까 저출산으로 인해서 학생들이 부족하다고 먼저 교육감이 그걸 안 해 준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지금 저희 지역에서는 동대문구에 있는 학교를 가야 되는데 중랑구로 가고 도봉구로 가고 성북구로 가고 그런 학생들이 많이 있어요. 그러다 보니까 그 지역주민들은 학교를 원하는데 그거를 우리 과장님이 할 수도 없는 거고 국장님이 할 수도 없는 거고, 하려면 이필형 구청장이 강력하게 주장을 해서 해야 되는데 일단 도서관으로 예산이 벌써 많이 투입이 돼 있었고 하다 보니까 바꿀 수가 없잖아요. 그래서 그런 문제점은 있어요.

그래서 지난번에 무슨 과에서 거기서 무슨 어린이를 데려다가 마지막으로 무슨 행사를 한다고 하더라고요. 하는데 지금까지 그 지역주민한테는 반응은 좋았어요. 그런데 단지 아쉬운 거는, 그분들이 아쉬운 거는 왜 계속 심었다 뽑아내고, 심었다 뽑아내고 이런 거예요.

그러니까 사람들은 심어서, 식재를 했으면 계속 볼 수 있도록, 또 우리 주민들이 아무것도 생각을 안 하는 것 같지만 자꾸 꽃을 심었다 뽑고 새로 심고 하면 예산 낭비라는 거 알아요, 주민들도. 그런 지적이 있습니다. 그런 게 있고요.

또 한 가지는 저희가 로터리나 이런 데 보면 각 동사무소에서, 주민자치 위원회나 무슨 단체에서 철철이 화단 무슨 조성을 한다고 합니다. 그러면 본인들이 그 예산을 해서 하는지 해요. 그런데 그거에 대해서 찬성하는 사람도 있고 반대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왜냐하면 매일 철철이 그거를 할 바에는, 화분을 갖다 놓을 바에는 그 자리에 화단을 만들자. 그래서 차 진입하지 못하게 해서 우리 도로에 꽃을 탁 심어놓으면, 꽃이 아니라 철쭉이나 이런 거를 딱 심어놓으면 매년 분기마다 할 필요가 없는데 예산 낭비다, 그리고 차라리 그 꽃 심을 돈으로 자치단체에서 지역에 어려운 학생들한테, 어려운 분들한테 장학금을 주고 지원금을 주는 게 좋지 않겠나 이런 건의가 들어옵니다. 그러니까 공원녹지과에서도 우리 동대문구 사각지대 이런 데에 화분 놓는 거 이런 거 좀 지양하시고 차라리 거기에 화단 만들어서 차량 진입 방지하시고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출처 서울 동대문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