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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손세영 의원 발언

337회 제6복지건설위원회2024-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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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런데 어쨌든 거기가 청량리와 전농동, 제기동 경계잖아요. 제가 그 길은 너무 잘 아는데 그 길보다, 제가 구정질문도 하고 얘기해서 고산자로 쪽, 그러니까 반대로 지금 구청에서 홍파초등학교 사거리 쪽으로 불법 주·정차랑, 거기 너무 심각하잖아요. 그래서 제가 구정질문도 했죠.

거기에 불법 주·정차가 너무 심각하니까 차도 못 다니고 인도는 사람이 못 다니고, 불법 적치물 때문에. 차도는 불법 주·정차 때문에 운전을 할 수가 없어요. 제가 맨날 그쪽으로 출·퇴근하잖아요.

사실은 더 시급한 거리가 있는데 지금 반대로 말씀하신 그 거리는 불법 주·정차가 활성화된 것도 아니고 카메라가 다 설치되어 있어서, 그리고 입간판 몇 개를 제외하고는, 거기가 왜 먼저 우선적으로 추진되어야 되는지를 모르겠어요, 더 심각하게 문제가 되는 거리들이 있는데. 저녁에 구청에서 홍파초등학교 사거리 쪽으로 한번 가보세요. 차가 3차선이에요.

그런데 차를 트럭들이 다 막아서, 가뜩이나 지금 공사하는 데도 경동시장 사거리에서 차량이 정체되는데 반대로는 1차선으로 다 진입을 해야 돼요. 1차선, 2차선으로 전부 다 불법 주·정차 차량이 그 2개 차선을 물고 있어서요. 거기 오토바이, 일반 짐, 그리고 쓰레기들까지 엄청 쌓여 있어요.

버스도 접근을 안 하고 2개 차선을 물고 못 들어가요. 그러면 실제적으로 5무거리를 한다 그러면 어느 구간보다도 가장 실적이 많이 날 거는 여기 구청에서부터 홍파초등학교 사거리까지 구간인데, 왜 그렇게 심각한 데는 손을 안 대시고 되레 수월한 쪽에 먼저 5무거리를 조성하게 되신 거예요?

출처 서울 동대문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