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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이우규 의원 발언

264회 제1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0-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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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아니 그니까 더 하더라도 예를 들어서 2만원씩 하더라도 지금 같이 2만원씩 하더라도 제가 볼 때 그렇게 해서 군민들한테 인플루엔자를 주는 것이 지금 우리가 시급한 코로나 예산 확보하는 거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뭐냐면 예를 들어서 소장님이나 관계부서 공무원들도 공무원이나 의료원이나 모든 사람들이 지금 코로나 걸렸다고 나 코로나 증상이 있으니까 체크를 해달라는 사람이 거의 없으니까 문제지 지금 별 문제가 없는 거지 매일 한 몇 백명씩 와 봐요.

감기 걸려가지고 코로나 같다. 온도 체크해보니까 38도 나가요. 그럼 해줘야 할 거 아니에요.

그럼 7만원씩 들어가잖아요. 그럴 뿐만 아니라 인력이 한참 소모된다는 거예요. 지금이라도 급히 시급하게 2만원이 아니라 3만원이라도 들여서 백신해서 군민들한테 우리 무료로 싹 줘버리겠다.

싹 인플루엔자 독감 하겠다. 의사가 부족하면 예를 들면 알바 의사라도 데려다가 해가지고 줘야된다 이런 거예요. 군민들 건강을 위해서 군민들 건강도 그렇고 우리 보건소에 있는 직원들도 엄청 힘들 거라는 거예요.

그것 때문에 하루에 몇 백명씩 오면 패닉 올 거예요. 아마 문 닫아야 돼요. 지금 그런 상황이에요.

날씨가 따뜻해 감기 안걸려서 오면 괜찮지만 미리 대비해야 된다는 거예요. 이게

출처 전북 진안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