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이우규 의원 발언
위원 문화체육과장님만 해당되는 사항은 아닌데, 저희가 보면 전체적으로 집행부가 주먹구구식으로 일을 한다. 이렇게 하면 사실은 좋은 것만 얘기할 사항은 아니고 이런 대책을 할 때 문제점 같은 것을 어떻게 도출할 것이냐 라고 하는 것들을 잘 안하고 있다. 이게 이제 맨날 군수님은 소통하겠다고 군민들하고 소통하는데 공무원들이 자체 내에서도 하는 것들을 어떤 문제점만 가지고, 잘하는 것은 다 잘하는 거지만 문제점은 어떤 것이 도출될 거냐 하는 것들을 시뮬레이션 하지 않는다.
그러면서 군민하고 소통한다고 하면 되겠냐. 자체 내에서 소통이 안 되면, 과별로도 소통이 안 되고, 이런 행사 하나 하는데도 이렇게 더 크게 얘기하면 30% 행사 한다고 하고 일부 물량만 팔고 나서 떨어졌다고 얘기를 하면 사람들이 뭐라고 하겠어요. 우리 진안군의 이미지가 실추되고 진안군에서 그렇게 대대적으로 홍보하고 30% 드라이브 스루 해가지고 싸게 판다고 얘기해놓고 떨어졌다고 안한다?
사기 쳤다고 한단 말이에요. 이건 기업으로 보면 엄청난 이미지가 깎이는 사항이고 이런 상황인데. 차라리 안하는 것만 못하는 상황이 발생하지 않도록 지금이라도, 문제점 알았으면 오늘 하루 시작했으면 이틀 남았잖아요.
빨리 대책 강구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