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신갑수 의원 발언
위원 신갑수 위원입니다. 아침에도 실과에 예산심의 할 때도 말씀을 드렸습니다. 왜냐하면 여러 가지 코로나나 아니면 금년 우리 진안군 같은 데는 폭우로 인해서 우리 농업인들, 군민들이 굉장히 피해를 많이 봤거든요.
그러기 때문에 원래 우리 과장님께서 아시겠지만 추경이라는 것은 시급성이라든가 아니면 본예산에 반영을 하지 아니한 확실한 거, 이런 사업들로 하여금 반영을 하도록 되어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근데 우리 문화체육과에서는 현재 의원들이 저번 심의 때 삭감한 예산을 두 가지가 다시 올라왔어요? 그래서 그것이 시급성이 급한 거냐 아니면 내년 본예산에도 넣을 수 있는데 그런 예산 재원이 있으면 수해지역 복구라든가 아니면 코로나 19로 인해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여러분들을 도와준다든가 이런 예산 쪽으로 이렇게 반영을 해줘야지 또한 133쪽에 보면 각종 경기가 있습니다.
근데 거기에도 원래 이런 대회는 1회 대회가 아니고 매년 개최하는 대회일 겁니다. 그러면 이런 거는 미리 준비해가지고 본예산에 반영을 해서 이렇게 할 수 있도록 해주셔야 하는데 시급성도 아닌데 이걸 추경에다가 반영을 해가지고 경기를 치르려고 계획하고 있는 것은 좀 뭔가 잘못되어 있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특히 이제 다시 한 번 말씀드리지만 삭감예산이 다시 올라온 것에 대해서는 유감스럽게 생각하면서 앞으로는 예산 편성 할 때 여러 가지 신중을 기해서, 이 시기에 예산 반영하는 것이 적정한가 아닌가도 판단해서 예산을 편성할 수 있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