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이우규 의원 발언
위원 적은 게 아니라 돈이 없는 거죠. 아니 군민을 위한 예산이 다 짜져 있겠지만 지금은 우리 진안도 마찬가지고, 전체적으로 나라도 그러고 세계적으로 코로나 관련해서 예산 다 짜서 추경하고 있는데 겨우 우리는 2차 추경 256억 중에서 6천 6백만원이에요. 코로나 관련된 직접적인 예산이 이게 말이 안 되잖아요.
군민들은 죽겠다고 아우성 하는데. 군민들의 생각과 동떨어져있는 행정, 동떨어져있는 지방정부가 어떻게 군민들한테 사랑받고 군민들한테 존중받을 수 있겠어요. 지금 우리 군민들은 추경한다고 하니까 코로나 어려운 것들 어떻게 조금이나마 해결이 되나 정말 엄청난 더위에 조금 이라도 청량제 같은 물 한 방울이라도 들어오나 이런 생각하고 있는데 6천 6백만원이 코로나 직접예산이 그것밖에 안된다면 군민들이 뭐라고 생각하겠어요.
차라리 추경을 안 하는 게 군민들한테 기대감을 주지, 본의원이 봤을 때 어처구니가 없고 참 그렇습니다. 일단 전체적인 얘기를 하고요. 세부사항은 나중에 또 말씀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