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김현주 의원 발언
위원 주도적으로 제가 자료에서 봤더니 도만사라는 곳이 저희 지역이라 오며 가며 우연히 이렇게 자주 볼 수 있는 곳에 위치한 그런 업체더라고요. 거의 날마다 보는데 어느 날 갑자기 몇 년 전에 들어오셔서 거기에 조그만 가게에 한 곳을 빌려서 여러 가지 실험적인 활동들을 많이 하시는 곳이구나, 하고 눈여겨서 많이 보기는 봤어요. 그리고 지역 주민들을 끌어들이기 위한 할머님들도 와서 쉬다가라 그러고, 지역을 위해서 여러 가지 활동들을 하는구나, 라고 눈여겨보기는 했습니다.
어느 날 보니까 주축돼서 로컬 브랜드들을 모집하고, 이분들과 함께 여러 가지 뭔가를 하겠다, 라고 돼 있는데 그 로컬 브랜드라고 모집한 업체들 주신 자료를 봤더니 이게 진짜 로컬에 맞나, 라는 그런 가게들이 꽤 포함돼 있어요. 주로 아담한 동네 가게들인데 심지어 무슨 와인바, 스파게티 가게, 이런 게 로컬 브랜드라고 그 안에 포함돼 있어서 이게 내가 생각하는 로컬하고 맞나, 이런 데 예산을 투입해도 되나, 이런 조금 의심이 들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