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박관순 의원 발언
위원 저도 똑같은 얘긴데요. 우리 이우규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내용가지고 통합마케팅에 대해서 한 말씀 드리고 싶어서 질문을 했습니다. 농민들이 원하는 생각이 뭔가 농민들이 지금까지 불편한 점이 무엇이었는가를 한번 생각해 보시기 바라고요.
통합마케팅에 참여하시는 농가들의 생각하는 거 느낌 같은 거 한번 조사를 해봤으면 싶습니다. 문제가 뭐가 있냐면 첫 번째 정산문제입니다. 사과를 내면 보통 공판장에 내면 오늘내면 내일 돈이 들어와요.
그런데 통합마케팅에 내면 공동선별, 공동판매를 하기 때문에 공동으로 분배를 하기 때문에 늦는다고 칩시다. 그렇다면 그 늦어진 만큼에 대해서 우리 행정에서 지원하고 있으니까 늦어진 만큼에 대해서 선도금 같은 제도가 있었어요. 옛날에는.
그런데 그것이 지금 폐지되고 없습니다. 이런 것을 지원해야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들고요. 또 한 가지는 품질입니다.
상태, 모든 농산물의 품질에 있어서 통합마케팅이라고 하면 전량수매, 전량판매를 해줘야지 원칙인데, 우리는 선별수매, 선별판매를 하고 있어요. 그렇게 때문에 농가들이 일차선별 해갖고 옵니다. 그것도 일차선별 해갖고 온 것을 다시 선별해가지고, 좋은 상품만 남겨놓고 나머지는 농가들한테 팔아라.
이렇게 하는데 이것은 잘못된 것이다. 농가들이 일차선별 해왔으면 그만큼 다 받아줘야 되는데 그마저도 안 받아 준다는 것은 잘못된 통합마케팅이다 라는 것을 지적하고 싶습니다. 왜 그러냐 지금 안동 통합마케팅 농협 유통을 보면 거기는 밭에서 따서 그냥 가져간다고 그럽니다.
그러고 전량수매를 해갖고 전량판매를 하는데 돈도 들어오면 그날 전매가 된 것은 무조건 다 주는 거 반절은 주는 것 같아요. 그러고 또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면 일부 주고 이렇게 해서 세 번인가 나눠서 준다고 그러는데 거기는 전량농가들이 가져오면 다줘 농가들이 선별도 안하고. 근데 우리 진안은 농가가 일차선별하고, 조공에서 또다시 일차선별을 또 해요.
이차선별을. 그러면서도 거기서 선별해서 나온 것을 농가들한테 팔아라. 이렇게 되어 있는 구조거든요.
그래서 이거를 이왕에 행정에서 지원해주려면 그런 것을 문제점을 보완해서 확실하게 해주십사 하고 제가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