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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이우규 의원 발언

264회 제2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0-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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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사과를 생산을 했으면 예를 들면 5과도 있고 8과도 있고 5킬로 박스에. 이런 것들이 있고 기스도 있죠. 그 다음에 예를 들어서 못 팔 것도 있어요.

이런 거 조합해서 통합마케팅 한다고 하는 거예요. 통합마케팅은 뭐냐면 그렇게 과별로 분류해서 현재 가격이 얼마 가는데 예를 들면 팔수 없는 상품으로써 가치가 없는 것은 우리가 얘기하는 식품, 대형 식품회사에 착즙음료로 그것도 팔아 줘야 된다는 거예요. 농민이 이거 갖다가 어떻게 다 팔겠어요.

그런 거 하라고 우리가 조공 만들어서 지원하는 거예요. 명확한 개념을 잡아야 한다니까. 군수가 얘기했잖아요.

농민들이 생산한 거 다 팔아주겠다고, 아니 좋은 상품이면 그 사람들이 다 잘 팔수 있어요. 주민들도 13과 좋은 거 해가지고 색깔도 좋고 착색도 좋고 다 좋은 것은 우리 농민들이 다 잘 팔수 있죠. 그런 것을 하라고 농협한테 우리가 돈 들여서 조공 만들어서 우리가 출자해서 돈 많이 주고, 지원하고 한다는 거예요.

그런데 돈만 주고 지도 감독을 안 한다 그런 뜻이에요. 당연히 그쪽에서는 그것은 힘들고 돈이 안 되니까 싫어하겠죠. 명확하게 우리 집행부가 어디 쪽으로 정책을 할 거냐 하면 돼요.

조공에다가 정책을 줄거냐 농민한테 중앙적인 정책을 줄거냐 근데 말로는 맨날 농민들한테 지원한다고 해요. 우리가 농민들을 위해서 정책합니다하고, 농민들한테 정책하지 않고, 그렇게 정책한단 말이에요. 그러니 농민들이 신뢰할 수 있겠어요?

내가 예를 들어서 상품이 되지 않는 사과를 비싸게 사달라는 게 아니고, 그 사과도 팔아 달라 그거예요. 좋은 상품이야 우리 농민들이 다 팔 수 있죠. 농민이 한 사람 파는 것보다 조공이 모아가지고 그런 큰 대형 식품회사 이런데다가 계약하고 거래하는 것이 통합마케팅 하라는 거 아니에요.

근데 그거 안한다는 거 아닙니까? 지금. 그러니까 진안군의 지방정부가 정확하게 정책을 어디에다가 주안을 두고 어떻게 할 것인가 정확히 목표를 세워야 한다는 거예요.

말로만 맨날 농민들 위하고 군민들 위한다고 하고, 그렇게 하지 않는다는 거죠.

출처 전북 진안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