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이우규 의원 발언
위원 많이 불편하고 농민들이 불리하다는 거예요. 뭐냐면 요즘 농민들이 젊은 사람만 있는 것이 아니고 나이 드신 분들도 있는데 우리가 조공에다가 그런 것을 지원하고 할 때는 우리 주민들한테 이익도 되지만 편리하게 일거리를 줄여주라는 거예요. 조공을 만든 목적이.
그러니까 우리는 수확해서 거기다가 갖다 주면 선별은 너네가 하라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물리비 선별비 주는 거예요. 그래서 예를 들면 상품은 상품대로 쓰고 상품 아닌 건 가려서 아닌 건 아닌 대로 팔아주고, 상품은 상품대로 팔아서 이거 단가가 얼마 갈 거니까 예를 들면 네가 100박스 가져왔는데 상품이 5만원짜리가 10박스고, 예를 들어서 3만원짜리가 몇 박스고, 예를 들어서 이거 팔래, 안 팔래 해서 안 팔면 선별비만 내고 가져가라든지.
이렇게 해야 되는데 전혀 받지 않잖아요. 우리는 조공이 받지 않아요. 우리가 가서 다 골라서 갖다 줘야 한단 말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