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이강숙 의원 발언
위원 재난을 대비하는 거는 정말 중요한 겁니다. 그렇지만 지금 환경과 이런 것을 비교했을 때 말씀하신 것처럼 배수관로라든가 이런 것들이 다 변하고 있는 상황에서 가정용 수중펌프를 꼭 553대를 보유해야 될 필요가 있는가도, 이거는 예산의 낭비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최소한의, 타 구에서의 상황이 벌어졌을 때 같이 협력하는 차원도 되니까, 보유는 해야 되겠죠, 안전에 대비하기 위해서. 일은 언제 벌어질지 모르는 거니까, 위험이라는 것은.
그러나 현재 우리 동대문구의 상황 상 553대가 필요했었다면 지금 변화된 동대문구를 본다면 이문1, 2, 3구역 다 들어왔지, 휘경1, 2구역, 다 침수지역들 아닙니까? 그런데 다 생활의 변화가 되어가지고 지하에서 침수가 돼서 물이 들어 올 정도는 아니기 때문에 이거는 좀 과하다. 그래서 대수를 좀 더 줄였으면 좋겠고, 점차적으로 기본적인 대수만 확보하고 있으면 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런 거는 생각을 하시고 예산을 책정해 주셨으면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바로 밑으로 풍수해 예방 홍보물, 행동 매뉴얼은 책자로 해가지고 어디에다 배포하고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