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신갑수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그게 전용이지 뭐예요. 아무리 도비 아니 동부권 사업이지만, 홍삼축제 예산이 취소가 아니 그대로 진행을 했더라면 이 사업을 안 하잖아요. 그렇죠?
예산이 재원이 발생이 안 되면 안 그래요. 그러니까 하여튼 제가 보기에는 사업은 어차피 어려운 우리 군민들의 인삼농가들을 위해서 해야 될 사업이지만 신규사업으로 이렇게 어려움 겪고 있으니까 이 사업을 해야 되겠다는 해서 추경에 올렸다고 그러면 좀 이해가 가요. 근데 여기 보시다시피 이 내용을 제가 이해를 잘못하는지 모르겠지만 금년 9월 10일 얼마 안 되었거든요 그러죠?
오늘이 9월 21일이니까 그때 9월 10일부터 시작하게 되어 있는데 그전에 법을 가지고 추진한 거 아닌가 하는 거니까 아무튼 그 내용은 좀 더 구체적으로 좀 문서에 의해서 저한테 설명을 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