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정서윤 의원 발언
위원 본 위원은 현수막게시대 관련해서 보조자료 3페이지의 세입 부분에 대해서 좀 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소상공인 폐업으로 현수막 게시대 이용률이 다소 저조해서 세입이 좀 줄었는데요, 앞서도 한 번 언급을 드린 바가 있지만 본 위원이 구정에 상당히 관심이 많은데도 지금까지 저단형 공공게시대가 공공의 목적으로만 사용하는 줄 알았지 소상공인에게 오픈이 되었다는 것을 모르고 있었어요. 모르고 있었는데 얼마 전에 모 복싱장이 거셨길래 “아니 왜 복싱장이 겁니까, 복싱학원이 겁니까?” 물어보니까 그제야 상업용으로도 게시할 수 있다라는 것을 들었거든요.
이 부분에 대해서 만약에 소상공인이 알고 있다고 한다면 상당히 홍보하기 좋은 요건인데 몰라서 못 한다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세입이 줄었다고도 생각을 하고요, 이것이 정보의 독과점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고 이런 부분에 홍보가 어느 정도 됐었고 앞으로 홍보를 더 확대할 방향이 없으신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