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박관순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농가들은 주려면 지금 경지정리를 해서 거의 다 한 필지 한 필지잖아. 그 한 필지가 있으면 그 필지를 다 하우스 지으면 되는데 한쪽 귀퉁이에다 100평만 지을 것 같으면 한쪽은 뭐하라는 얘기라는 얘기예요. 농가들 여론을 한번 들어보셨냐 얘기예요.
내가 그래서. 100평 지을 바에는 안 하겠다는 얘기요. 그 내용이 뭐냐. 100평씩 한 필지에 보통 경지정리 한 논은 3동 정도 집니다. 3동 정도 지는데 3동 정도 지으면 200평 이상 지어야 돼요.
아무리 적은 논도 이삼백 평 그런데 100평이라는 것은 지으라는 얘긴가 짓지 말라는 얘긴가 모르겠다. 농가들 얘기가 그 얘기가 뭐냐. 한 필지에 여러 하우스를 여러 동을 지어서 한 달에 한 번씩 넣는 거예요.
씨앗을 그러면 1년 연중이 갈 수가 있는데 달랑 100평 지어 갖고는 한번 수확하고 어떻게 하라는 얘기냐 한번 수확하고 나서 또 씨앗을 넣으면 클 때까지 기다려야 하는데 그 공간이 납품할 수 없는 공간이 되어버린단 얘기예요. 농가들이 그렇게 하고 보면 여러 동을 짓게 해가지고 말하자면 50평씩 여러 동을 짓게 하든가 이렇게 해가지고 1년 연중 생활 만들어 줘야 하는데 달랑 100평 지어놓고 납품해라. 이것은 할 수가 없다 이런 얘기를 하시던데 거기 들어 보셨나요?
농가들한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