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이우규 의원 발언
위원 이런 사업내용을 보면 모르겠어요. 이게 꼭 어떤 목적을 가지고 어떤 광고라고 하는 목적을 가지고 사업변경을 한 거 아닌가 하는 자꾸 생각이 든다 말이에요. 의구심을 떨칠 수가 없어요.
이 사업이 있다면 아까 조금 전에 김민규 위원이 했던 서울 이런 광고에다가 거기에 하면 거기도 신규로 들어오고 이것도 이렇게 한다 말이에요. 이게 어떤 광고의 목적을 가지고 하는 거 아닌가라는 자꾸 생각이 들고 이게 사무관리비로 운영하는 것이 맞는지 명확하게 어떤 사업을 하려고 하는 것인지 사업을 하기 위해서 예산을 짜는 꼭 필요한 예산이 아닌데 돈을 쓰기 위해서 예산을 짠거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어요. 이게 지금 조금 전에 신갑수 위원님께서도 말씀 주셨지만 저번 금요일 날도 예산 설명 때 말씀을 드린 사항이지만 전체적인 예산이 코로나예산 관련된 예산은 없다.
우리 주민들이 정말로 힘들고 어려운데 이럴 때에 좀 군민들한테 필요한 코로나 관련해서 필요한 이런 단비 같은 예산을 편성하고 해야 되는데 이렇게 어떤 돈을 쓰기위해서 예산을 편성하는 것이 옳으냐고 하는 우리가 홍보가 이런 것들도 중요한 부분이 있지만 이 부분은 우리가 새로운 어떤 정말로 멋진 좋은 상품을 만들었을 때 홍보하는데 우리가 기존에 있는 상품들만 갖고 있단 말이에요. 근데 지금 어려운 정국에 계속 홍보를 더 강화하겠다. 이런 게 좀 옳은 거냐고 하는 생각이 있어요. 217쪽 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