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김창규 의원 발언
위원 본 위원이 전체적으로 한다는 것은 약간 좀 그렇고 일부가 공이 안 내려와서 걸려서 그런 건 있는데 이거 한 지가 얼마 안 됐어요. GDR로 한 지가 불과 1~2년 한 3년 이상밖에 되지 않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전체 타석보다도 5번 타석을 가면 공이 내려와가지고 홀컵으로 들어가질 않아요, 안으로.
계속 몇 개 치고, 한 열 개 치고 발로 넣어서 하고 오히려 그런 게 낫지 않나 본 위원은 생각을 하고, 지금 현재 타석에 카페트가 깔려 있었는데 그걸 카펫타일로 교체를 했어요. 먼지가 많이 나서 그렇다는데 본 위원은 그게 이해가 안 되는 게 그렇게 깨끗하고 좋은데 굳이 작년인가, 23년도인가 그걸 그렇게 못하게, 온 회원들이 다 못하게 했는데도 그걸 교체를 했단 말이에요. 이게 타일로 되다 보니까 공이 올라오다 보면 튀어서 사람이 수시로 맞고 그래요.
저도 발 한두 번 맞고 그랬는데 타일 카펫으로 하면 그런 사례가 없어요. 직접 현장 회원들 의견을 좀 많이 듣고 앞으로는 참고를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또 하나는 시간제를 정하다 보니까, 본 위원은 새벽반으로 가요.
그런데 시간이 좀 늦으면 키오스크가 안 돼요, 10시 넘으면. 그런 모순도, 오전과 오후로 나누고 저녁 타임 3타임으로 나누는데, 6시부터 10시까지, 10시부터 12시 이런 시간 타임을 너무 쪼개다 보니까, 저는 가서 그냥 온 적도 몇 번 있어요, 토요일 같은 경우는 시간이 안 맞아서. 그런 사례가 앞으로는 좀 없도록, 그걸 너무 세분화를 시키다 보면 서로가 회원들이 불편하고, 아니 골프연습장에 연습을 갔는데 아침 타임 금액이 틀리고, 점심 틀리고, 저녁은 또 거의 다 못하고 와요.
못하고 오는 사례가, 1시간 이상을 기다리다 보니까 그런 사례도, 이사장님이나 본부장님, 우리 팀장님도 어련히 알아서 지금은 굉장히 열심히 해 주시는데 그런 사례 같은 거 직원들이 불편하지 않게 해 주시기 바라고. 또 하나는 스크린골프를 치다 보면 1~2년 전만이라도 이글을 하면 무료회원권 10장을 줬거든요? 지금은 5장으로 줄었어요.
같이 게임을 하다 보면 이글을 한 분들 게임비를 내주잖아요. 보통은 4명이 짝이지만 5명, 6명 할 수도 있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그분들은 이글을 하면 개인돈으로 내는 그런 사례도 있다 보니까, 너무 줄이다 보니까 그런 건 그렇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드니까 그건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91쪽 맨 마지막 골프장 타석대기용 의자가 50만원씩 10대가 편성이 됐는데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는 굳이 이것은 안 갈아도 아직은 되지 않나?
일반 타석 거기가 한두 개가 좀 낡고 안 좋기는 해요. 그런데 전체적으로 가는 것은 약간 그렇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