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이강숙 의원 발언
위원 우리 과장님 얼마나 여기 계시려고, 오래 계셔봐야 2년 계시다가 가시면 그만이고 또 다른 분이 오시면 그러는데 이런 문화 체험 행사, 아이디어는 좋습니다. 그러나 봄, 가을 놀러 다니시고 동마다 축제를 해서 어르신들 나와서 음식 먹고 잘하시는데 굳이 25쌍을 선정해서 추억만들기 이런 행사를 지원해야 되는가에 대한 아이디어가 어떻게 나왔는지 저는 궁금한데 이렇게까지 해야 되는가, 이런 데다 1,000만원이라는 예산을 써야 되는가? 차라리 이런 거 갖고 좀 어려운 경로당, 민간 경로당이라든가 이런 데도 지원을 좀 더, 경로당 어르신들은 구립에 있든 민간에 있든 어디에 있든 간에 다 우리 동대문구 어르신들이에요.
그렇지 않아요? 또 아파트 안에 있는 경로당들도 아파트 내에 따라서 경로당의 저기가 마음대로 되지 않아요, 아파트 규율들이 있어서. 그 아파트 안에서 운영비를 가지고 경로당에다 그렇게 지원을 해주려고 동대표들이 그렇게 하지 않아요.
그래서 지금 우리 어린이집을 보면 민간이나 가정이나 구립이나 국립이나 거의 다 지원을 똑같이, 교사들이고 뭐고 다 평등하게 해주려고 노력을 하는데 왜 동행과에서는 구립이나 민간 경로당이라고 해가지고 선정 기준을 구립은 이것은 되고 민간은 이것은 안 되고, 이런 차별점을 어르신들한테 준다는 것이 잘못돼서 저는 이런 행사, 한 동에 2쌍씩 선정되어서 하는 이런 특별한 이상한 행사하지 마시고 그런데다 예산을 기금으로 넉넉하게 써주셨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