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이현숙 의원 발언
발의자 이현숙 인사드리겠습니다. 아동의 빈곤예방이라는 게 사실 요즘 못 먹고 이런 의미라기보다 포괄적으로 풍요 속의 빈곤도 있을 수 있지만 이번에 이 조례가 통과되면 빈곤예방 및 지원에 관한 조례는 이제 다섯 번째가 되겠습니다. 지금 현재 서울시, 그 다음에 동대문구, 양천구, 영등포구가 이제 제정이 됐고요.
말씀하신 대로 이게 부서에서 현금이 나가는 그런 지원은 아니고요. 물론 다른 의원님들께서 그렇다는 것은 아니지만 지원이라는 게, 또 예산이라는 게 혹시 수반되기 때문에 좀 더 중복되는 것이 아닌가, 라는 염려도 기우가 있을 수 있지 않을까 싶어서 말씀드리는데 이것은 사회서비스의 개념으로 이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당연히 부서에서 갈라질 겁니다.
중복돼서 지금 지원을 받고 있는 아동이 또 받는 그런 우려는 부서에서 저는 그거는 기능을 충분히 해 주시리라고 생각하고 있고요. 말씀드린 대로 빈곤예방이라는 것이 아까 말씀드린 대로 중복지원이 아니고 저희가 누차 말씀드린 사회서비스에서 조금 더 포괄적으로 세밀하게 다가가지 않는 한 기초 초반이라고 말씀드리고 앞으로도 이게 확장이 될 수 있는 거는 또 부서하고 검토해 보실 거고 누차 말씀드리지만 현금 지원이나 중복에 대한 것은 아니라는 것을 말씀드리며 인지 개선적인 것으로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