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신순화 의원 발언
위원 예를 들어 20명이 가는데 한두명이 가면 그런 불편함을 초래할 수 있어요.왜냐면 사춘기 아이들이니까, 그런데 20명이 가는데 예를 들어 5명의 정도 아이들이 그렇게 같이 참여할 수 있다면 저는 그렇게 그 아이들이 어떤 불편함이라든지 어떤 그런 부분을 충분히 해소할 수 있다고 보거든요.그렇지 않고 본인들이 조부모, 이렇게 편모 자녀 아이들이 예를 들어 이런 혜택에서부터 배제가 된다면 예를 들어 자부담 150만 원이 될지 얼마가 될지 모르지만 1,000만 원이 더 증액해서 이런 혜택에서 아예 자기들은 나는 기초생활수급자 나는 할아버지 할머니 밑에서 사니까 경제 여건이 150만 원 자부담을 못해서 못 간다라고 아예 상실감을 갖는 것보다는 우리 시에서 이런 아이들에게 1인 부모의 자녀들에게도 혜택을 주는 것은 저는 바람직한 방향이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