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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보령시의회 발언

문석주 의원 발언

207회 제1본회의2018-07-02

문석주 의원 프로필 보기 →

의승

황의승의사팀장

안녕하십니까? 의회사무국 의사팀장 황의승입니다. 오늘 회의에 대해서 잠시 안내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한수택 의회사무국장으로부터 오늘 개회한 제8대 보령시의회 집회경위에 대한 보고가 있은 후 박금순의원님께서 의장직무대행으로 회의를 진행하시겠습니다. 그러면 한수택 의회사무국장으로부터 제207회 보령시의회 임시회 집회보고가 있겠습니다.
수택

한수택의회사무국장

안녕하십니까? 의회사무국장 한수택입니다. 제8대 보령시의회 의원님들의 등원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제207회 보령시의회 임시회 집회에 대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지난 6월 13일에 실시된 전국 동시 지방선거에서 보령시의회 의원 열두 분이 당선되셨으며, 당선의원 전원이 등록을 모두 마치셨습니다. 다음은 오늘 개회하는 제8대 보령시의회 최초집회 소집경위에 대하여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이번 임시회는 지방자치법 제45조 제1항 및 제3항에 따라 의회사무국장이 6월 25일에 소집공고를 하였고, 오늘 최초집회를 갖게 되었습니다. 다음은 의원님들께서 앉아계신 임시 의석에 대하여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현재 본회의장 의석은 보령시의회 회의규칙 제3조 제2항에 따라 지역선거구 순서별 의원의 성명 가,나,다 순으로 하고 다음에 비례대표 의원의 성명 가,나,다 순서에 따라 임시로 정하였음을 보고 드립니다. 오늘 회의는 열두 분 의원님 전원이 참석을 하셨습니다. 지방자치법 제63조 제1항에 따라 의사정족수에 달함으로 제207회 보령시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잠시후에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최초집회인 오늘 회의는 지방자치법 제54조에 따라서 출석의원 중 3선 의원으로 최다선이신 박금순 의원님의 사회로 1차 본회의를 개의하여 먼저 의장선거를 실시한 후 당선되신 의장님과 사회를 교대하여 회의가 진행되겠습니다. 그러면 최다선 의원이신 박금순 의원님께서는 의장석으로 나오셔서 회의를 주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제8대 보령시의회 최초 임시회 집회에 관한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금순의장직무대행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07회 보령시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방금 사무국장으로부터 보고가 있었듯이 지방자치법 제54조에 따라 본위원이 의장선거를 위한 사회를 보게 되었습니다. 먼저 제8대 보령시의회 의원으로 오늘 첫 등원하신 동료의원여러분께 진심으로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의장을 선출하는 짧은 시간이지만 제8대 보령시의회의 시작을 알리는 이 엄숙한 자리에서 첫 회의를 주재하게 되어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하면서 회의가 원만히 진행될 수 있도록 동료의원 여러분의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의장선거의 건을 상정합니다. 의장선거는 지방자치법 제48조와

권승현의원

의장님, 의사진행 발언을 하겠습니다.

박금순의장직무대행

예, 말씀하세요.

권승현의원

존경하는 박금순 임시의장님과 선배동료 의원여러분께 잠시 의사진행발언을 하겠습니다. 저는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권승현입니다. 저희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은 약3주전부터 의장단과 상임위원장 선출에 관한 단일되고, 통일된 안을 계속해서 자유한국당 의원님들께 전달해 왔습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저희들은 회의가 시작되는 지금 이 시점까지 자유한국당 의원님들의 단일된 안을 전달받지 못한 상황입니다. 그래서 모든 의원님들이 모인 지금 이 자리에서 논의를 먼저 할 것을 요청 드리고, 더불어 정회를 요청하는 바입니다. 이상입니다.

김충호의원

의사진행발언 있습니다.

박금순의장직무대행

예, 말씀하세요.

김충호의원

김충호입니다. 지금 회의를 시작하는데 정회를 하자는 얘기입니까?

권승현의원

예, 정회를 요청하는 바입니다.

최주경의원

지금 의장님한테 질문을 드립니다. 상대당 더불어민주당과 사전에 얘기가 없으셨나요? 논의한 내용에 대해서 사전에 의견이 없으셨나요?

박금순의장직무대행

어제 저희 자유한국당 전체적인 회의결과를 한동인의원님한테 정확하게 말씀을 드렸습니다.

한동인의원

의장!

박금순의장직무대행

한동인위원님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한동인의원

저랑 저희 민주당의 지난 3주간 합의된 내용을 자유한국당 의원님들께 말씀을 드렸을 때는 개인과의 만남을 통해서 이러이러한 자초지종의 설명과 어떻게 어떻게 했으면 좋겠다는 얘기까지 다 말씀을 드렸습니다. 이제 우리 당사자인 분 중의 한 분이 임시의장석에 계시고, 지금 의원석에 앉아계신 분들도 알고 계실 것입니다. 그런데 어제 6시가 다되어서 전화 한통으로 이게 우리의 결과라는 것이 논의된 결과입니까? 정확하게 우리가 대화와 타협을 통해서 해야죠. 시민 여러분께서 6대6의 의석을 만들어주셨어요. 그렇다면 앞으로 어떻게 원구성을 하고, 어떻게 의회운영이 되어야 하는지 정회를 통해서 논의하자는데 그것조차도 받아들이기 어렵습니까? 정회를 신청하는데 동의합니다. 의장이 받아주시기를 희망합니다. 이상입니다.

박금순의장직무대행

최주경의원님 말씀해주세요.

최주경의원

임시 의장님께 질의합니다. 사전에 우리 당에서 얘기한 내용들을 전화 한통화로 더불어 민주당에게 얘기를 하셨나요? 한동인의원님 말씀은 전혀 논의가 되지 않았고, 그렇기 때문에 현재 이 시간에 논의를 하자고 말씀을 하시는데 자유한국당에서 논의한 내용을 제가 알기로는 충분히 두 분이 만나서 말씀을 나누신 것으로 알고 있고, 민주당이 원하는 대로 의견을 존중하겠다는 통보도 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지금 한동인의원께서 말씀을 하시는 것은 전혀 소통이 되지 않고 협치가 되지 않았다는 내용으로 전달이 되기 때문에 시민들도 이 내용을 들으면 그렇게 받아들일 수 있어요. 그래서 제가 아는 현재 진행형은 그렇지 않은 것에 대해서 의장님에게 질의를 하는 것입니다. 한동인의원님 말씀이 그런 건가요?

박금순의장직무대행

전에 한동인의원님과 박상모의원님이 서로 협의하기 위해서 만났고, 그 다음에 제가 자유한국당의 의견을 가지고 만난 적이 있습니다. 그리고 다시 최종적으로 자유한국당 의원 6명 전원이 모여서 최종결과를 한동인의원님께 말씀을 드린바 있습니다.

한동인의원

최주경의원님 말씀은 정확하게 자유한국당의 의사는 최종의결안이 전화 한통화로 전달됐으면 그것으로 된 것 아니냐 이 뜻 아닙니까?

최주경의원

그것은 아니죠.

한동인의원

그러면 그것이 아니니까 정회를 요청하는 것 아닙니까? 그리고 의장님이 전화를 통해서 얘기를 하셨잖아요. 그리고 이것은 정확하게 제가 볼 때는 저희가 3주전부터 논의를 통해서 계속 자유한국당 의원님들께 대표성을 가지셨다고 말하시는 분들에게 저희의 의견을 전달해 드렸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어떤 자리에서 들은 적이 없어요. 어제 겨우 합의된 안이라고 해서 전화를 주신 거예요. 이 정회라는 것은 충분히 요청을 하고 받아들여질 수 있는 진행과정인데 그렇게 예민하신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박금순의장직무대행

문석주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문석주의원

의회가 서로 소통하고 협치하고 협력해서 시민들에게 이익을 줄 수 있는 기구로 출발을 하려면 일단 의원들끼리 충분한 소통을 갖자고 하는 정회신청은 받아들여져야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잠시 시간을 갖고 서로 열두 명의 의원이 지혜를 모으면 어떨까 생각을 합니다. 받아주시죠 의장님?

박금순의장직무대행

최주경의원님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주경의원

지금 열두 명의 의원이 의장단을 선출하는 오늘 이 시점에서 정회를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우리는 투표로서 의장단을 선출하는 투표방식입니다. 그래서 투표로서 계속 진행하는 것에 아무 무리가 없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계속 진행하기를 요구합니다. 이상입니다.

박금순의장직무대행

지금 정회를 신청하자는 분과 계속 진행을 하자는 분이 계십니다. 더 말씀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한동인의원님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한동인의원

지금 우리가 8대 의회를 시작하는 입장에서 정확하게 열두 명의 의원이 원구성에 대한 합의내용을 숙지하지 못하고 있는데 대화와 타협을 통해서 그런 자리를 갖자는 것입니다. 아니, 만약에 투표를 강행하기를 희망하시는 의원님은 만약에 받아들여지지 않으면 다음의 상황에 대해서는 어떻게 하실 것입니까? 그 투표를 받아들일 수 없으니까 강행하자는 말씀입니까? 저희가 투표를 안하겠다고 얘기를 한 적이 없어요. 정회를 통해서 대화와 타협을 해서 이 논의를 어떻게 했으면 좋겠는가를 얘기하자는 거예요.

최주경의원

저한테 질의를 하시는 건가요?

한동인의원

예, 한번 말씀해주셨으면 좋겠어요.

최주경의원

지금 한동인의원님께서는 제가 말씀을 드린 것에 대해서 이해를 못하신 부분이 있는 것 같아요. 제가 조금전에도 한동인의원님의 의견에 대해서 사전에 우리 당에서 얘기를 했던 것을 3주전에 우리당에 누군가에게 충분히 말씀을 하셨다고 했는데 3주전이든 지금 현재든 한동인의원님이 직접적으로 우리당의 6명의 의원들이나 아니면 새로 선출된 의원들에게 어떤 말씀을 하신 적이 없습니다. 그런데 저 역시도 개인적으로나 전체적으로 모였을 때 의견을 조율하자고 말씀을 하신다고 들은 적이 없습니다. 그리고 우리당 내에서 말씀을 하신 여러 가지 사안들을 대표가 되는 분들과 미팅을 나눴다고 들었습니다. 그리고 그 미팅내용에 있어서 더불어민주당에서 요구하는 것에 대해서 최대한 협치를 하자고 말씀을 하셨기 때문에 그러면 우리는 시민의 당이지 자유한국당도 더불어민주당도 아닙니다. 의회는 시민의 당이기 때문에 더불어 민주당에서 얘기하는 의견을 충분히 받아들이는 것으로 해서 의견을 조율했습니다. 각 당의 대표로 말씀을 나누신 분들이 의견을 충분히 전달했다고 해서 제가 한동인의원님께서 말씀을 하실 때 들은 것이거든요. 그런데 왜곡해서 다른 쪽으로 말씀을 하시면 제가 얘기한 것에 대해서는 내용이 흐려지잖아요. 그 말씀에 대해서는 제가 충분히 말씀을 드렸고, 지금도 그렇게 말씀을 드리는 것이니까 제가 전달하는 의견에 이해를 해주셨으면 하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박금순의장직무대행

잠시만요. 지금 계속 의사진행발언이 되기 때문에

문석주의원

잠시만요.

박금순의장직무대행

말씀하세요.

문석주의원

최주경의원님 처음에 하신 말씀 중에 정정해야 될 부분이 있을 것 같아요. 왜냐하면 더불어민주당은 한동인의원을 대표로 해서 서로 협력을 하자고 했는데 최주경의원은 조금 전에 말씀을 하신 것이 무엇이냐면 그 대표가 자유한국당 의원 한 명 한 명 찾아가서 얘기를 한 적이 있느냐는 거예요. 이런 생각을 갖고 협치할 수 있을까요? 더불어민주당이 자유한국당에게 보고를 해야 되는 것입니까? 이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박금순의장직무대행

잠시 의원님들께 양해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양쪽으로 의견이 나누어지기 때문에 원구성을 위한 협의를 위해서 잠깐 9시 30분까지 정회코자하는데 이의가 있으십니까?

한동인의원

의장님 시간을 두지 마시고, 이 문제는 대화와 타협을 통해서 해야지 서두를 이유가 없지 않습니까? 아까 최주경의원님이 말씀을 하셨는데 본인들이 들은 바가 없다고 합니다. 더불어민주당의 합의된 안을 들은 적이 없다고 합니다. 저희가 자유한국당의 대표성을 띈 분들과 얘기를 했다고 최주경의원님이 말씀을 하셨잖아요. 그러니까 저희는 당연히 대표성을 띈 두 분과 얘기를 했으면 이 내용이 충분히 자유한국당 의원들에게 전달이 됐을 것이라고 생각을 하는데 저희가 지금 보기에는 자유한국당 의원님들이 정확히 저희가 제기한 내용에 대해서 숙지가 없는 것 같아요. 그리고 저희당 의원들도 자유한국당의 단일화 된 의견에 대해서 공감대를 하고 있지 못하는 것 같고요. 그래서 정회를 요청하는 것 아닙니까? 그렇게 말씀하시면서 앞뒤가 다르게 말씀을 하시면 안되죠.

박금순의장직무대행

그러면 원구성을 위한 원만한 협의를 위해서 11시까지 정회코자 합니다. 이의가 있으십니까? 이의가 없으시므로 11시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09시15분 정회

15시38분 속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김홍기의원

의장님, 의사진행 발언을 하겠습니다.

박금순의장직무대행

예, 말씀하세요.

김홍기의원

존경하는 보령시민 여러분! 그리고 동료여러분! 6·13지방선거에서 보령시민들께서는 자유한국당 6명, 더불어민주당 6명의 보령시의원을 선출해 주셨습니다. 이 같은 결과는 지난 7대 의회와 같이 일당의 독선적이고 일방적인 운영이 아닌 양당의 대화와 타협을 통한 보령시의회의 운영을 바라는 시민들의 뜻이라고 저희민주당 보령시의원들은 겸허한 마음으로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따라서 저희민주당 의원들은 시민들의 뜻을 존중하며, 그동안 자유한국당 의원들에게 다음과 같이 제안해 왔습니다. 전반기 하반기 원구성을 함께 고민해야 합니다. 대다수의 시민들은 전반기 하반기 원구성을 양당의 합의하에 선출하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사실 저희 민주당의원들은 여러 차례 논의속에서 전반기의장을 민주당이 맡아야 한다는 것에 의견을 모았습니다. 근간은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6·13 지방선거에서 시민들이 보내주신 지지율이 상대적으로 민주당이 높았습니다. 둘째 자유한국당 보령시장의 집행부 출범을 앞두고 보령시의회 의장은 민주당이 맡는 것이 충청남도와 중앙정부의 도움이 필요한 상황에서 훨씬 효과적일 수 있습니다. 셋째 아울러 의회본연의 기능인 견제와 균형이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또 다시 의회가 집행부의 거수기 역할을 할 수는 없습니다. 의회운영에서 의장의 얼마나 큰지를 지난 의회에서 우리는 경험했습니다. 그러나 의회의 파장을 바라지 않은 시민들의 입장을 먼저 생각할 때 명분이 있다고 이를 고집만 할 수 없다는 것이 민주당의원들의 한결같은 의견이었습니다. 8대 의회가 반목과 파행으로 시작된다면 시민들께서는 의회에 대한 불신은 물론 의회무용론까지 제기하실 것을 저희 민주당의원들은 너무 잘 알고 있습니다. 이제 정리된 저희들의 입장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전반기 의장을 하는 당에서 상임위원장 한 석과 예결위원장을 맡으며, 부의장을 맡는 당에서 부의장과 상임위원장 두석을 맡을 것을 자유한국당 의원들에게 제안했습니다. 하반기는 부의장을 맡았던 당이 의장을 맡으며, 원구성은 전반기 기준에 따르면 됩니다. 저희가 전반기 의장을 고집하지 않겠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저희 민주당의원들의 뜻은 자유한국당 의원들에게 전혀 관철되지 못했습니다. 존경하는 보령시민 여러분! 그리고 동료의원여러분! 저희 민주당 보령시 의원들은 지난 의회가 보여준 일당의 일정적인 독주를 배격합니다. 개인과 당의 욕심이 아닌 개인의 능력이 존중되며, 대화와 타협을 통한 원구성을 이루는데 양당이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그러나 시작하는 시점부터 시민여러분께 파행의 모습을 보여드릴 수 없었기에 원구성에 합의하고자 합니다. 이것이 우리 시민여러분들의 뜻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많은 관심과 애정어린 시선으로 새롭게 출발하는 의회를 끝까지 지켜봐 주시기 바랍니다. 저희도 시민여러분의 사랑받는 의회로 거듭나고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더불어민주당 소속 제8대 보령시의회 의원 일동! 진행하시죠.

박금순의장직무대행

의사진행 발언을 하신 김홍기의원님, 뜻밖이지만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의장선거는 지방자치법 제48조와 보령시의회 회의규칙 제8조에 따라서 의장 1인을 무기명 투표로 선거하게 됩니다. 또한 보령시의회 회의규칙 제47조 제2항에 따라 투·개표상황을 점검 계산하기 위하여 감표위원을 지명하도록 하겠습니다. 따라서 사전에 의원님들께서 협의하신 대로 권승현의원님과 백남숙의원님을 감표위원으로 지명코자하는데 이의가 있으십니까? 이의가 없으시므로 권승현의원님과 백남숙의원님을 감표위원으로 지명하겠습니다. 감표위원으로 지명되신 위원님께서는 감표위원석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투표에 앞서 의사팀장으로부터 투표방법에 대한 설명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의승

황의승의사팀장

의사팀장 황의승입니다. 의장선거 투표방법에 대하여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보령시의회 회의규칙 제8조에 따라서 투표방법은 무기명투표로 실시하며, 당선자결정은 제적의원 과반수의 출석과 출석의원 과반수의 득표로 결정하게 되겠습니다. 1차 투표에서 과반수 득표자가 없을 때에는 1차 투표와 같은 방법으로 2차 투표를 실시하고, 2차 투표에서도 과반수 득표자가 없을 경우에는 마지막으로 결선투표를 실시하게 됩니다. 결선투표는 최고득표자 2인 이상이면 최고득표자만을 대상으로 투표를 하고, 최고득표자가 1인이면 최고 득표자와 차점자를 대상으로 투표를 실시하는데 이때 차점자가 두 명일 경우에는 최고득표자와 차점자 전원에 대하여 결선투표를 실시하게 됩니다. 결선투표결과 당선자는 다수 득표자로 결정하게 되고, 만약에 득표자 수가 같을 때는 다선의원이, 다선의원이 두 명이면 그중 연장자를 당선자로 결정하게 되겠습니다. 투표는 의석배석 순서에 따라서 하되 감표위원께서는 제일 마지막에 하시고, 제가 호명하는 순서에 따라서 투표를 하시면 되겠습니다. 호명되신 의원님께서는 감표위원께 나가셔서 명패와 투표용지를 받으신 다음 기표소에 가셔서 투표용지에 정해진 기표용구로 기표를 하시면 되겠습니다. 기표를 하신 후에 기표소 앞에 설치된 명패함에는 명패를 투표함에는 투표용지를 따로 넣으시고 의석으로 돌아가시면 되겠습니다. 투표하실 때 주의사항은 지정된 투표용지를 사용하지 아니한 것, 어느 란에도 표를 하지 아니한 것, 2개 이상의 란에 표를 한 것, 어느 란에 표를 한 것인지 식별할 수 없는 것, 기표를 하지 아니하고 문자 또는 물형을 기입한 것, 기표 외에 다른 사항을 기입한 것, 정해진 기표용구가 아닌 용구로 표시를 한 것 등은 무효 처리되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무효 또는 유효를 판단하기 곤란한 경우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서 정한 기준을 준용하여 감표위원님께서 판단을 하시겠습니다. 또한 투표용지가 명패수보다 많을 때는 보령시의회 회의규칙 제47조 제3항에 따라 재투표를 실시하게 됩니다. 다만 투표결과에 영향을 미치지 아니할 때는 재투표를 실시하지 않습니다. 부의장 선거와 상임위원장 선거도 의장선출 방법과 동일한 절차에 따라서 실시하겠습니다. 이상 투표방법을 마치겠습니다.

박금순의장직무대행

의사팀장의 설명대로 투표를 실시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있으십니까? 이의가 없으시므로 지금부터 투표를 시작하겠습니다. 감표위원님께서는 좌석 앞에 설치되어 있는 명패함과 투표함, 기표소를 확인하신 후 이상 유무를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이 없으시면 명패함과 투표함을 닫아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이 없으므로 의사팀장은 투표에 참여하신 의원님을 호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상 없습니다」하는 답변 있음

의승

황의승의사팀장

의석 배석 순서에 따라 호명을 시작하겠습니다. 문석주의원님, 박상모의원님, 김정훈의원님, 한동인의원님, 김충호의원님, 김홍기의원님, 조성철의원님, 최용식의원님, 최주경의원님, 박금순 의장직무대행님, 마지막으로 감표위원님이신 권승현의원님, 백남숙의원님 이상으로 호명을 마치겠습니다.

박금순의장직무대행

투표를 하지 않으신 의원님 계십니까? 없으시므로 투표종결을 선포합니다. 그러면 투표를 마치고 개표를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명패함을 열어주시기 바랍니다. (명패함 개함) (명패수 점검) 명패수를 계산해본 결과 12매입니다. 다음은 투표함을 열겠습니다. (투표함 개함) (투표수 점검) 투표수를 계산한 결과 투표수도 12매로서 명패수와 같습니다. 투표결과를 집계하겠으니 잠시만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계 표) 총 투표수 12표 중에서 박금순의원 11표, 한동인의원 1표로 보령시의회 회의규칙 제8조 제1항에 따라 과반수이상 득표자인 박금순의원님께서 제8대 보령시의회 전반기 의장으로 당선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두 분 감표위원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박금순의장

존경하는 11만 보령시민 여러분! 그리고 존경하는 동료 의원여러분! 여러모로 부족한 저를 제8대 전반기 의장으로 선출해주신 데에 대해서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저보다 경륜과 덕망이 높으신 훌륭한 분들이 많으신데 저를 의장으로 뽑아주셨기에 기쁨보다는 무거운 책임감을 느낍니다. 저는 앞으로 제8대 의회를 이끌어 감에 있어 의정구호를 시민과 소통하고 동행하는 열린 의회로 정하고 항상 시민과 함께 하면서 시민의 신뢰속에서 변화하는 의회를 만들어 가겠으며, 균형감각을 가지고 의회를 운영해 나가겠습니다. 또한 자치분권에 대한 기대가 높아져가고 있는 지방자치 흐름에 부응하기 위해서 역량있고, 성숙된 의회를 만들어 나가는데 여러 동료의원님들과 함께 머리를 맞대고 같이 고민해 나가겠습니다. 더욱이 지금 이 자리에서 마음먹은 초심을 끝까지 간직하며, 시민들에게 희망과 믿음을 주고,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앞으로 제가 의장으로서 책무와 역할을 성실히 수행할 수 있도록 동료의원님들의 협조와 성원을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동료 의원 여러분! 우리 의회는 의원님들의 공동체입니다. 다양성을 통일성으로 만들어가면서 보다 발전된 행정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의회의 역할을 충분히 이행해 나가야 하겠습니다. 시민여러분들께서 저희들을 선택해주신 소중한 결정이 헛되지 않도록 주어진 임기동안 성실하게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해 매진해 나갑시다. 그럼으로써 시민 여러분들의 선택에 보답하고, 기대와 바람에 부응해 나갑시다. 다시 한 번 저를 의장으로 선출해주신 여러 의원님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당선인사에 갈음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부의장 선거의 건을 상정합니다. 부의장 선거는 보령시의회 회의규칙 제8조 제5항에 따라 의장선거 방법과 같으므로 투표방법에 대한 설명을 생략하겠습니다. 다만 의장으로 선출된 본인에게 기표를 할 경우 무효가 됨을 알려드리며, 곧 바로 투표를 실시하겠습니다. 감표위원님께서는 감표위원석으로 나오셔서 계속 수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표위원님께서는 좌석 앞에 설치되어 있는 명패함과 투표함 이상유무를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이 없으면 명패함과 투표함을 받아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이 없으시므로 의사팀장은 투표에 참여하실 의원님을 호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 없습니다」하는 답변 있음

의승

황의승의사팀장

의석배석순서에 따라서 호명을 시작하겠습니다. 호명한 순서에 따라서 투표를 하시면 되겠습니다. 먼저 문석주의원님, 박상모의원님, 김정훈의원님, 한동인의원님, 김충호의원님, 김홍기의원님, 조성철의원님, 최용식의원님, 최주경의원님, 박금순의장님, 마지막으로 감표위원이신 권승현의원님, 백남숙의원님 이상 호명을 마치겠습니다. 투표를 하지 않으신 의원님 계십니까? 없으시므로 투표종결을 선포합니다. 그러면 개표를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명패함을 열겠습니다. (명패함 개함) (명패수 점검) 명패수를 계산해본 결과 12매입니다. 다음은 투표함을 열겠습니다. (투표함 개함) (투표수 점검) 투표수를 계산한 결과 투표수도 12매로서 명패수와 같습니다. 투표결과를 집계하겠으니 잠시만 기다려주시기 바랍니다. (계 표) 보령시의회 회의규칙 제8조 1항에 따라 과반수여서 한동인의원께서 제8대 보령시의회 전반기 부의장으로 당선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두 분 감표위원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그러면 부의장으로 선출되신 한동인의원께서 나오셔서 인사말씀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한동인의원

선거과정에서 다소 선후배 동료의원님들께 불편을 드린 점이 있으셨다면 사과를 드리겠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것들이 우리 의회가 보다 민주적이고 의회를 의회답게 만드는 과정이라고 넓게 이해를 해주셨으면 감사합니다. 제가 지난 4년 의정활동을 하면서 조금 아쉬웠던 점이 하나 있었습니다. 그것은 의회가 의회다워야 의회로서 존중을 받는다는 것입니다. 의회 본연의 역할인 견제와 균형의 역할에 충실해야 된다는 생각을 갖고 있고, 앞으로 제가 부의장을 하는 동안 그점을 명심하고서 부의장직을 수행하고, 의정활동을 하고자 합니다. 부의장을 수행하면서 의장님의 뜻을 존중하고, 여러 의원님들의 의견을 충분히 최대한 받아들여서 민주적으로 운영을 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능력에 비해서 막중한 역할을 담당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의원님들께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직원여러분들도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의승

황의승의사팀장

한동인 부의장님 당선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박금순의장

계속해서 의사일정 제3항 제207회 보령시의회 임시회 회기결정의 건을 상정합니다. 이번 임시회는 제8대 보령시의회 최초집회로 지방자치법 제45조 제1항에 따라 소집되었습니다. 따라서 제207회 보령시의회 임시회 회기를 의석에 놓아드린 안대로 운영코자하는데 이의가 있으십니까? 이의가 없으시므로 제207회 보령시의회 임시회 회기결정의 건은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다음은 의사일정 제4항 회의록 서명의원 선임의 건을 상정합니다. 지방자치법 제72조 제2항과 보령시의회 회의규칙 제51조 제1항에 따라 의장과 의원 2인 이상, 그리고 사무국장이 서명하도록 되어있습니다. 지역구 순서에 따라 문석주의원님과 박상모의원님을 회의록 서명의원으로 서명코자하는데 이의가 있으십니까? 이의가 없으시므로 회의록 서명의원 선임의 건은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다음은 의사일정 제5항 상임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을 상정합니다. 의회에 두는 상임위원회와 그 위원회 정수는 보령시의회 위원회조례 제2조에 따라서 의회 운영위원회, 자치행정위원회, 경제개발위원회 각각 6인 이내로 구성토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상임위원회별로 신속하면서도 효율적인 회의진행을 위하여 위원님들과 사전 협의한 바와 같이 의회운영위원회는... 잠시 위원님들께 양해의 말씀을 드립니다. 상임위원장 선출에 관해서 잠시 정회코자하는데 이의가 있으십니까? 잠시 정회를 하겠습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16시16분 정회

16시35분 속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의회운영위원회는 6인으로, 자치행정·경제개발위원회 소속 위원이 겸하도록 하고, 자치행정위원회와 경제개발위원회의 위원은 서로 중복되지 않도록 자치행정위원회 6인, 경제개발위원회 5인으로 구성코자합니다. 상임위원 선임은 같은 조례 제9조 제1항에 따라 의장이 추천하여 본회의 의결로 선임하도록 되어있습니다. 따라서 의석에 놓아드린 선임안과 같이 위원을 추천 선임코자하는데 이의가 있으십니까? 이의가 없으시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다음은 의사일정 제6항 상임위원회 위원장 선거의 건을 상정합니다. 상임위원회 위원장은 보령시의회 위원회조례 제6조 제2항에 따라 상임위원회 중에서 의장선거에 준하여 본회의에서 선거하도록 되어있습니다. 투표는 사전에 위원님들과 협의한대로 3개 상임위원장 선거를 동시에 실시하고, 투표방법은 무기명 기표식 투표방식으로 실시하겠습니다. 각 상임위원회별로 색이 다른 투표용지 3매씩을 드리겠습니다. 감표위원님께서는 감표위원석으로 나오셔서 계속 수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표위원께서는 좌석 앞에 설치되어있는 명패함과 투표함 그리고 기표수도를 확인 후 이상유무를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이 없으면 명패함과 투표함을 닫아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이 없으므로 의사팀장은 투표에 참여하실 위원님을 호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 없습니다」하는 답변 있음

의승

황의승의사팀장

의석 배석순서에 따라서 호명을 시작하겠습니다. 호명하는 순서에 따라서 투표를 하시면 되겠습니다. 먼저 문석주의원님, 박상모의원님, 김정훈의원님, 한동인의원님, 김충호의원님, 김홍기의원님, 조성철의원님, 최용식의원님, 최주경의원님, 박금순의장님, 마지막으로 감표위원이신 권승현의원님, 백남숙의원님 이상으로 호명을 마치겠습니다.

박금순의장

투표를 하지 않으신 의원님 계십니까? 그러면 투표를 마치고 개표를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명패함을 열겠습니다. (명패함 개함) (명패수 점검) 명패수를 계산해본 결과 12매입니다. 다음은 투표함을 열겠습니다. (투표함 개함) (투표수 점검) 투표수를 계산한 결과 투표수도 각 12매씩으로 명패수와 같습니다. 투표결과를 집계하겠으니 잠시만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계 표)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투표결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의회운영위원회 위원장 투표 결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총 투표수 12표 중에서 최용식의원님 12표로 지방자치법 제56조 제1항 및 보령시의회 위원회조례 제6조 제2항의 규정에 따라 최용식의원님이 의회운영위원회 위원장에 당선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자치행정위원회 위원장 투표 결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총 투표수 12표 중에서 최주경의원님 12표로 지방자치법 제56조 제1항 및 보령시의회 위원회조례 제6조 제2항의 규정에 따라 최주경의원님이 자치행정위원회 위원장에 당선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경제개발위원회 위원장 투표결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총 투표수 12표 중에서 문석주 11표, 박상모 1표로 지방자치법 제56조 제1항 및 보령시의회 위원회조례 제6조 제2항의 규정에 따라 문석주의원님이 경제개발위원회 위원장에 당선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두 분 감표위원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각 상임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출되신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세 분의 의원님으로부터 인사말씀을 듣겠습니다. 먼저 의회운영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출되신 최용식의원님 나오셔서 인사말씀 해주시기 바랍니다.

최용식의원

우선 초선인데도 불구하고 의회운영위원장이라는 막중한 자리를 주신 동료의원 여러분께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조화와 변화를 이루는 의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며, 또한 우리시민의 눈높이에 맞는 보령시의회가 될 수 있도록 우리 동료의원 분들과 협력해 나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금순의장

다음은 자치행정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출되신 최주경의원님 나오셔서 인사말씀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최주경의원

반갑습니다. 오늘 우리 의장단 상임위원자리 선출 건에 대해서 여러 가지로 생각들이 많아서 조율하는데 시간이 걸리고, 의견들을 조율하는데 우리 자유한국당이 과연 시민을 위해서 무엇을 해야 될 것인가, 어떻게 하는 것이 바람직한 것인가에 대해서 많이 고민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시민들이 뽑아준 시의원들이 시민을 위해서 지역을 위해서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시민들이 바라는 모습이라고 생각을 하고, 또 의회를 운영해 나가는 과정에 있어서도 협치와 상생하여 보령시를 위해서 정말 바른길을 가는 의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서 노력을 하겠습니다. 의원님들 감사드리고, 좋은 의회를 만들어가는데 함께 노력하는 제가 되겠습니다. 늘 감사합니다.

박금순의장

다음은 경제개발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출되신 문석주의원님 나오셔서 인사말씀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문석주의원

반갑습니다. 오늘 처음 의회에 와서 여러 가지 생각을 했습니다. 그리고 상당히 의회가 매력적인 곳이구나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다양한 생각을 갖고 계신 분들과 함께 보령시민의 이익을 위해서 함께 노력할 수 있는 이 공간이 저에게는 새로운 출발이고, 새로운 길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잠시 저와 방을 같이 쓰자고 제안을 했더니 저와 같이 쓰고 싶은 분이 한분도 안 계신 것 같아서 서운하기도 했지만 그것이 저의 모난 곳이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었고, 서로 다른 생각을 가진 우리가 힘을 합친다면 더 큰 지혜와 힘을 모을 수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 힘과 지혜가 시민에게 이익이 되는 쪽으로 저희가 방향을 잡는다면 제8대 보령시의회는 어느 의회보다 더 많은 성과를 거둘 수 있는 의회가 될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초선인 저에게 막중한 소임을 주신 동료의원들에게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박금순의장

세 분 상임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동료의원 여러분! 오늘 의장단 구성과 함께 상임위원회 위원 선임과 상임위원장을 선출함으로 이제 제8대 의회 전반기를 이끌어갈 조직이 완료되었습니다. 앞으로 시민에게 웃음과 행복을 드리는 의회가 되고, 시민들이 보내주신 성원에 부응하기 위해서 함께 노력해 나가자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으로 오늘 계획된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동료의원 여러분! 긴 시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6시59분 산회

출처 충남 보령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