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양양군의회 발언
김택철 의원 발언
위원 그거 뭐 공공기관에 그게 나네 더 본때가, 그렇게 해주시고. 한 가지 좀 지금 웰컴센터 건물은 거기, 저기에 뭐 대외정책과 이렇게 돼 있잖아요? 그건 뭐 재원이 틀려서 그렇게 구분돼서 사업을 했으리라고 믿어집니다.
그러나 시설이 완공됐으면 우리 공공시설이니까 시설관리사업소에서 총괄하는 게 제 생각에는 맞다고 생각해요. 그 옆에 뭐 공연장이니 뭐 1층이니 2층이니 이거는 공공시설이잖아요, 양양군에. 그러니까 시설관리사업으로 각 부서가 협의해서 시설관리부서를 딱 한 군데 통일해 갖고 관리해야지.
예산 재원이 틀렸다고 이거는 1층은 2층은 어디고 3층은 어디고 저쪽 공연장은 어디고, 이거는 좀 불합리하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래서 앞으로 업무 간 협업을 통해서 한 군데로 통일하고 관리를 한 군데에서 해야지 뭐 안방은 아버지가 하고 옆방은 뭐 아들이 하고 이게 뭐 맞습니까? 그런 개념으로 한번 그거를 좀 관리 부서를 지정해서 그렇게 해주시고, 그 옆에 또 공연장은 그거 어디라고요?
공연장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