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이우규 의원 발언
위원 근데 매출액이 3천7백만원이에요. 그러면 이게 자활사업으로서의 이게 맞는 사업인가라고 하는 의구심이 있고 이거 관련해서 한번이라도 이 사업이 잘 진행되고 있는지 계속 우리가 보조금에 기대서 하고 있는 사업은 아닌지 이 부서에서 정확히 체킹하고 피드백 했느냐. 어떤 사업으로 해서 어떻게, 이런 사업들이 잘 진행돼서 예를 들면 수익은 나지 않더라도 들어가는 비용대비 당장 올해 했는데 올해 날 수는 없겠지만 상당히 연수를 거치면서 3년, 4년, 5년 정도 되면 이게 매출액 대비 이렇게 나와야 새로운 사업도 발굴해서 우리 진안의 자활이 활성화 되는데 계속 중앙부처나 우리의 보조금에 기대어서 사업을 하고 있는 거 아닌가.
사회서비스형은 그럴 수 있다고 봐요. 근데 그렇지 못하다. 한 번도 우리 지방비를 조금 주는 걸로 인해서 제대로 책정하고 있지 않는 거 아닌가.
이게 곧 우리 군민들에 대한 상당한 신뢰도 떨어지고 사업진행이 안되다 보면 우리 진안군이 낙후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