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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한구홍 의원 발언

230회 제1산업건설위원회2024-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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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우리 조례도 잘 만들어졌고 어저께 연구용역 그것도 보니까 잘했더라고요. 그런데 조금 제가 부탁을 드리고 싶은 말은 외국인 근로자 공공근로자가 들어와서 수요를 다 충족을 못 시켜줘요. 사실은 그래서 성수기 때 우리가 이제 1년에 한 두 번 정도 곶감 할 때나 6월에 또 채소하고 할 때 그때 아마 수요가 엄청 많이 필요해요.

곶감만 해도 5,000명이 필요하다 그러고 이런 말이 나올 때 그때 어떤 지혜를 좀 잘 짜서 농가에 사실 우리가 공공근로 이거를 하는 이유가 가장 큰 목적은 인건비를 낮추기 위해서 하는 거예요. 사실 그죠? 그래서 인건비가 지금 곶감 끝나고 지금 다 끝나니까 대번 11만 원, 12만 원대까지 지금 떨어졌어요. 15만 원 하던 게 근데 문제는 이제 6월이나 11월이나 이제 이럴 때 가면 인건비가 각중에 상승을 해요.

그 부분을 잘 우리 농정과에서 캐치를 해서 쉽게 말하면 조공이나 우리 인력 조공이나 이렇게 남상주농협이나 이런 데 상의를 해가지고 성수기 때 인건비가 각중에 널뛰듯이 올라가는 부분을 좀 막을 수 있는 방법을 좀 연구를 좀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이 조례안도 정말로 잘 만들어졌고 어제 연구용역도 우리가 성공리에 잘했습니다. 그런데 어제도 제가 이제 부탁을 좀 드리고 싶었던 게 우리 농정과하고 어떻게 좀 해서 성수기 때 18만 원까지 올라가는 인건비를 최대한 안 올라갈 수는 없습니다.

제가 생각해도 공공근로 200명 들어온다고 해갖고 그거 커버가 안 되거든요. 그 대신 하여튼 어떤 방법을 좀 동원해가지고 인건비 상승을 좀 저지할 수 있는 걸 생각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출처 경북 상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