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박주형 의원 발언
위원 해서 신규로 설치를 할 때요. 저는 500m 이 부분을 좀 더 강하게 좀 이렇게 선을 확실하게 명확하게 끊는 게 나을 것 같아요. 옆 동에 설치했으니까 우리 동네에서 해달라 50m 100m 떨어진 데도 해놓고 아니 실제로 운영을 안 하고요.
저희도 실제로 시 의원 입장에서 읍면동을 다니다 보면 이 봤는 중에 하나가 이 부분인데 이거 누가 관리할 것이냐 물으면 없어요. 그 면에서 시에서 알아서 해주겠지 하는 부분인데 그다음에 이게 좋은 기구를 설치를 한 다음에 활용도가 높아야 되는데 이 부분이 그냥 누가 하니까 한다는 식으로 하는 부분에 있어서는 모르겠습니다. 이 방송을 보고 있는 시민이 봤을 때는 시의원은 왜 저런 얘기를 하나 싶은 것도 있지만 실상 현실적으로 봤을 때 방치되고 흉물화되는 부분들이 아마 과장님이 숫자는 이 691개 중에 얼마나 될지는 또 대략은 알고 계실 거예요.
그래서 이걸 신규로 설치할 때는 좀 더 신중을 기해서 설치해 주길 바라고요. 늦었지만 영조물배상공제 가입이라는 부분은 이 시설을 이용하다가 다쳤을 때 배상해 주는 그쪽 보험을 말씀하시는 겁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