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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김세종 의원 발언

337회 제2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4-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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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저는 보이는데, 이게 왜 동일하다고 발언을 하면서 했는지 정말 이해가 안 가고, 웰다잉만큼 지금 현재 문화에서 중요하다고 생각되어지는 파트가 없는데 이것마저도 이렇게 되니까 참 참담한 심정입니다. 일단 넘어가겠습니다. 그리고 푸드뱅크 및 푸드마켓, 여기 가서 봉사활동을 한 번이라도 하신 분이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푸드뱅크랑 푸드마켓이 ’86년도인가 ’96년도에 설립이 되었거든요, 제가 알기로는. 제가 학부가 식품영양과다 보니까 예전부터 봉사활동을 했는데 이게 준공무원화가 됐다라는 표현을 들었어요. 당연하죠, 사회복지센터니까.

거기에서 뭐, 제가 알기로 사회복지 임금 준용돼 가지고 운영되는, 국비, 시비, 구비 받아서 운영되는 센터 중에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를 제외하고는 거의 대부분이 다 정규직 사회복지사를 채용하고 그분들 인건비가 너무 안 좋으니까 서울시 기본급여, 룰 만들어가지고 그거 지키게 권유하면서 지금까지 복지시설들을 이끌어온 걸로 알고 있는데, 그들한테 왜 사람들한테 음식, 속된 말로 더 삥 뜯어 와야 되는데 안 뜯어와 가지고 너희들이 노력이 부족하니까 이 예산을 삭감한 거라는 그런 얘기를 제가, 그런 비슷한 류의 얘기를 들으니까 참 할 말이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는 개인적으로 아직도 이 예산이 왜 삭감돼, 어떻게 그런 이유로 삭감이 되어 왔는지 참 이해가 안 가가지고, 지금 현재 푸드뱅크 및 푸드마켓에 근무하시는 직원분들이 총 몇 분이시죠?

출처 서울 동대문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