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최영숙 의원 발언
위원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시설관리공단도 문광과하고 심도 있는 대화가 필요한 게, 어쨌든 간에 동대문에는 교육시설이 조금 부족하고 또 주변에 있는 많은 부모님들께서 우리 동대문구에는 주말 개방이 안 되는 곳이 많아서 그거에 대한 불만이 계속 올라오고 있어요. 그러면 굳이 이렇게, 책마당도서관을 주말에 개방해 줄 수 있는데 이거를 그냥 안 해 주고 있는 것도 사실은 주민으로서는 이해가 가지 않거든요. 그런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 지금 벌써 한 2년 정도 됐습니다.
이렇게 꾸준히 본 위원도 얘기를 하고 주민들이, 게다가 지금 용두문화복지센터도 독서실 아이들이 이용하기가 편하지 않아요. 그랬을 때는 좀 이것도 말로만 우리가 하지 말고 좀 심도 있게 적극적으로 검토를 해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본부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