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정옥주 의원 발언
위원 건강보조식품인데 특별히 이제 자기가 몸이 안 좋아서 어떻게 더 진하게 해달라 이렇게 주문해서 먹는 분은 별 수 없지만 외부에서 흔히 우리가 부탁을 받을 때 이걸 소개를 해달라고 하면 그렇게 가격이 천차만별인 거예요. 집집마다. 우리는 뭐 몸통을 많이 넣었네, 우리는 뭐 미를 많이 넣었네 이래서 다 틀린데.
이거를 좀 규격화 할 수는 없는가. 그리고 가격도 좀 통일 좀 하면 이게 서로 믿고, 함량이 어느 정도 딱 기준을 잡아서 예를 들어서 삼을 몇 키로 넣어서 몇 봉을 빼서 함량이 어느 정도 돼서 인증을 딱 해준 제품에 대해서는 가격도 통일하고 그러면 이게 누가 외부에서 사달라고 할 때도 소개시켜도 좋을 텐데. 이게 아는 집이라고 소개해 주면 거기는 엉뚱하게도 비싼 집도 있고 또 어떤 집은 너무 싸고 이래서 우리도 사실은 참 애매하거든요.
그런 부분이. 연구소하고 행정하고 협조를 해서 이런 부분이 좀 정립화가 되면 좋지 않을까 싶은데. 소장님 생각은 어떠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