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이경옥 의원 발언
위원 그게 그러니까요. 들락날락하니까 그 상주에 도움도 안 되고 괜히 왔다가 가고 그렇게 돼요. 그러지 말고 상주시 청년센터라는 걸로 해놓고 정말 뭐가 무게감도 있든지 그 와서 뭔가 하겠다는 그런 마음이 들어야 되지 할 일 없는 사람들 왔다 갔다 하는 것처럼 그거 영 이게 단어가 마음에 들지 않거든요.
다시 한 번 생각해 보시고 진짜 거기 가면 우리 청년들이 어떤 각오를 가지고 내가 제2의 인생을 살아가는 어떤 그런 시발점이 된다는 생각으로 해야 될 것 같고 그래 센터에 와서 그래 저기 뭐지요 숙소는 또 모락모락 이렇게 해놨어요. 그렇게 그냥 편하게 청년 어떤 숙소를 개념을 멋지게 다른 걸로 숙소로 하면 어떤 훈련하는 것처럼 보일지 몰라서 그래야 되지 두 가지 이름을 변경하기가 어려우면 할 수 없지만 안 그러면 좀 생각을 다시 해 주시기를 부탁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