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김용호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이 그렇게 생각하시는 것은, 주민들과 태권도인들과 모든 화합의 장을 열어서 함께 의논해서 필요성을 만들어 가겠다는 생각은 아예 접어뒀고 예산만 통과시켜 주면 우리들이 알아서 할 테니까 따라와라, 이렇게밖에 들리지 않습니다. 아주 잘못된 행정, 아주 잘못된 부분을 저는 지적을 하고 싶습니다. 모 자치단체에서는 어떤 종목을 구민들을 위해서 직장운동부를 설치하고자 했을 때에는 주민들과 소통도 하고 그 종목단체와 지도자들과 충분한 소통을 해서 이러한 예산이 올라왔던 것으로 알고 있고 그 자료도 저에게는 있습니다.
태권도 직장운동부 이 부분은 구민들을 무시하고 태권도인들을 무시하고 집행부에서 일방적으로 2023년도 예산안에, 2024년 예산에 삭감된 부분을 그대로 다시 올린 부분은 아주 잘못됐다고 본 위원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 예산이 9억 4,000이라는 큰 돈으로 올라왔어요. 옆 동네 중랑구에서는 진행을 할 때 약 5,000만원도 되지 않는 돈으로 창단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엄청난 돈으로 우리 동대문구는 진행을 해오신 것입니다.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분명히 본 위원이 지적을 아니 할 수 없습니다. 충분한 구민들과 소통하시고, 태권도인들과 소통을 하시고 나서 이 부분은 추진되어야 된다고 본 위원은 생각합니다.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