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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이우규 의원 발언

265회 제4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2020-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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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이렇게 하면 이유하고 목적하고 맞지 않다는 거예요. 물론 이렇게 답변하실 거예요. 우리 진안에 있는 떡을 만드시는 분들이 납품하기 쉽지 않다.

이렇게 답변하시겠죠. 그것을 조정하고 납품하게 하는 게 공무원에 역할이라는 거예요. 당연히 우리 진안에 생산되지 않는 품목 그럼 인근에 우리 기후나 이런 것들이 비슷한 장수에서 납품 될 수 있다.

그래도 예를 들어서 공산품 이런 것들은 우리가 없는 것들은 도시에서 들어올 수 있는 분이 있는데 그렇지 않는데 우리한테도 생산되고 이런 것들이 있는데도 전주에서 들어오는 것은 우리가 로컬매장을 할 이유가 없다. 그렇게 하려면 문닫아야한다. 이건 그냥 기본원칙입니다.

이게 협상의 여지가 없는 거예요. 그런 게 협상의 여지가 있는 것은 옳지 않다. 우리가 이렇게 군비를 많이 들여서 전주에 다 얘기를 한 것은 그 목적을 항상 생각하고, 목적대로 이행되지 않으면 안하는 게 낫죠.

돈 벌려고 했으면 예를 들어서 전주에다가 가장 싼 채소 뭐고 해서 따른 대기업이나 일반 사기업처럼 마트해야죠.

출처 전북 진안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