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이우규 의원 발언
위원 이렇게 하면 이유하고 목적하고 맞지 않다는 거예요. 물론 이렇게 답변하실 거예요. 우리 진안에 있는 떡을 만드시는 분들이 납품하기 쉽지 않다.
이렇게 답변하시겠죠. 그것을 조정하고 납품하게 하는 게 공무원에 역할이라는 거예요. 당연히 우리 진안에 생산되지 않는 품목 그럼 인근에 우리 기후나 이런 것들이 비슷한 장수에서 납품 될 수 있다.
그래도 예를 들어서 공산품 이런 것들은 우리가 없는 것들은 도시에서 들어올 수 있는 분이 있는데 그렇지 않는데 우리한테도 생산되고 이런 것들이 있는데도 전주에서 들어오는 것은 우리가 로컬매장을 할 이유가 없다. 그렇게 하려면 문닫아야한다. 이건 그냥 기본원칙입니다.
이게 협상의 여지가 없는 거예요. 그런 게 협상의 여지가 있는 것은 옳지 않다. 우리가 이렇게 군비를 많이 들여서 전주에 다 얘기를 한 것은 그 목적을 항상 생각하고, 목적대로 이행되지 않으면 안하는 게 낫죠.
돈 벌려고 했으면 예를 들어서 전주에다가 가장 싼 채소 뭐고 해서 따른 대기업이나 일반 사기업처럼 마트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