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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김익상 의원 발언

230회 제2총무위원회2024-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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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드라마에 나왔는지 잘 모르겠어요. 하여튼 간에 그게 선전 형식으로 나왔더라고요. 그런데 상주도 지금 또 낙동강 한우 식당인가 하는 거 광고편에 나오잖아요.

안그래요? 그것도 어떻게 보면 탁 와닿거든. 이게 사람이 심리적으로 어떤 상주라면 상주를 이래 띄울 수 있는 상주라는 그 이미지가 어떤 사람이든지 딱 눈에 들어올 수 있도록 그렇게 해야 되지 않겠나 하는 생각을 하고 있어요.

그래 대부분 이제 그 이야기를 이제 우리 업무보고나 이래 회기 중에 보면 드라마 이야기가 상당히 많이 나와 있더라. 드라마 속에서 사실은 그거를 보는 사람은 참 좋은데 안 보는 사람은 아예 그 접근을 못하거든 이게, 그래 봤을 때는 중간중간에 내가 볼 때는 어느 중간인지 모르겠지만은 광고 중간이든지 뭐 중간에 그런 라인을 상주로 한번 띄워주는 게 효과적이지 않겠나 하는 생각이 들어요. 물론 SNS도 이것도 중요하지만 이것은 내가 스스로 찾아 들어가기 때문에 뭐 저거는 있겠지만은 특별하게 가슴에 눈에 와닿고 이런 그거는 이미지 각으로는 좀 안 좋은 크게 와닿지 않겠나 실속이 조금 안 떨어지겠나 그런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볼 때는 일단은 눈에 시각적으로 들어올 수 있는 그런 방법을 한번 찾아보십시오. 이게 저희들도 이제 이런 말을 하면 좀 어떻게 할지 모르겠지만 그 사업을 할 때 보면 전봇대에 뭘 붙여도 전단지를 붙여도 그 시각적으로 눈에 들어올 수 있도록 이게 해놔야 되지 그냥 이래 조마한 게 그냥 붙여놔 가지고는 이미지가 시각적으로는 이미지하고 하나도 안 맞아요.

출처 경북 상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