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한구홍 의원 발언
위원 우리는 지게차 한 개도 못 사가지고 있잖아요. 트랙터 그거 저 집게발 달아가지고 억지로 억지로 하고 이래요. 근데 농협 같은 데는 어디 농협이든 가봐요.
지게차 막 7대, 8대 심지어는 10대씩 있어요. 그래갖고 또 나중에 좀 노후되면 우리는 그 농협에서 경매로 파는 걸 우리가 비싸게 돈 주고 산다고 농민들이 그 보조받은 거를 기간 지나고. 나는 과장님한테 드리고 싶은 말은 농협에도 지원을 꼭 해줘야 돼요.
해줘야 되는데 농민들한테도 어떤 관심을 가지고 좀 나가서 현장에 나가서 사업은 우리 여 보면 시비로 들어가는 게 항정도 없어요. 전부 다 시비하는 거 많아요. 그면 1년에 다만 몇 개소라도 농민들 정말 필요한 농가에 법인회에 저온 창고 70%짜리라도 좀 해 줄 수 있는 방법을 찾으라는 거죠.
여기 보면 책자 이거 다 살펴보면요. 다 그 기반이 잡혀 있는 그런 단체나 아니면 조공이나 농협이나 원예나 이런 데로만 다 지원되고 있어요. 여 실질적으로 여기 뭐 지원하는 것들 다 보면요.
우리 농가들하고는 거리가 너무 멀어 이거 진짜 안타까운 현실이라요. 이거요. 그렇게 생각 안 하십니까?
해마다 내가 하매 몇 번을 했는데 과장님 한 번도 나가서 어디 법인들하고 간담회나 이런 거 해서 진짜 뭔가 필요한지 자, 함창에는 양파가 이렇게 붐이 일어가지고 진짜 소득을 올리고 있으니까 이런 예산을 만들어서 해야 되겠다. 해야 되는데 기술센터 같은 경우는 임대 사업 그거 예산을 시비로 해갖고 50억인가 뭐 해갖고 3억짜리 3개소씩 주잖아요. 그런 거 왜 안 합니까?
유통과에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