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정옥주 의원 발언
위원 이런 식으로 주민들을 갖고 계속 주민들 무식한척 몰아붙이고 살살 달래는 식으로 조례나 만들어서 그런 식으로 한다. 이건 안 된다는 얘기예요. 벌써 국회의원한테 이 매립장 파낼 돈 요구할 때는 있다는 증거잖아요.
이게 쓰레기 있다는 증거 그러면 그때 당시에 이 조례를 만들려고 노력을 할 것이 아니고, 사실은 이렇습니다. 실제 이만큼 묻혀 있고 그때는 뭐 우리가 쓰레기 배출, 분리 이런 개념도 없었고, 갖다 부었습니다. 부어서 이렇게 있습니다.
근데 지금이라도 어떻게 할까요? 이렇게 딱 터놓고 갔어야 되는데 계속 주민들을 무슨 기간이 얼마가 지나서 안정화가 되어 있고, 무슨 쓰레기에서 미생물이 나오고, 어르신들 솔직히 주민숙원사업 주면 뭐 합니까? 어르신 한 푼이라도 받아 살아서 써야지 이런 식으로 덮으려고 해왔단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