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박관순 의원 발언
멘토, 멘티 교육이라고 하는데 이 교육을 농가에 가서 할 때 기술교육은 영농교육에서 다 하고 있잖아요. 그래서 멘토, 멘티 교육은 가능하면 내가 농촌에서 정착했을 때 살아갈 수 있는 자력을 기를 수 있는 그런 교육이 필요하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들어서 한번 말씀 드립니다. 예를 들어서 귀농인이 왔는데 터무니없이 뭐 사과 1평이면 30만원씩 한다는데 그거 사실입니까?
이런 질문을 받아요. 그러면 이건 터무니없는 교육이거든요. 그래서 그런 교육보다는 당신이 과수원을 하려면 어느 정도 기반을 가지고 어떻게 설계를 하고 어떻게 진행을 해야 된다 이런 교육이 필요하지 않나 영농기술 교육은 충분히 되고 있다고 보거든요.
그런데 농촌에서 생활할 수 있는 그런 교육은 없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멘토, 멘티를 한다고 하시길래 경험이 많은 동농가라든가 어려움을 딛고 성공한 사람들의 성공사례담이라든가 이런 것이 좀 필요하지 않나 사료가 돼서 이렇게 말씀을 드립니다. 과수원을 하려면 5개년 계획이라는 계획이 필요하잖아요.
토지를 구입해가지고 땅 사는 돈이 들어가야 되고 거기에서 5년 동안 3년 후에나 수확이 가능한데 돈은 그때부터 나오는데 그 3년이라는 공백 기간을 어떻게 생활을 해나가야 하는지 이런 실질적인 교육이 필요하다 이렇게 사료가 됩니다. 앞으로는 그런 중점적인 내용을 제가 예를 들어서 얘기한 겁니다. 좀 강화를 해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그래야만이 농촌 현실을 알고 농촌에 적응하는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들고요. 다음은 23페이지 진안환경농업대학 운영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까지는 특화 작물이나 작목에 대해서 전수를 해왔습니다.
근데 지금 6차 사업이라고 해가지고 가공 산업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금년 같은 경우에도 코로나로 인해서 직별회가 지금 잘 인용되지 않고 있고, 그래서 우리 환경농업대학에 환경농업도 좋지만 우리 유통교육이 필요하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듭니다. 그러면 온라인 교육을 해가지고 사람을 비대면 하면서도 온라인으로서 내 제품을 충분히 홍보를 해서 소비자들한테 판매할 수 있도록 이런 교육이 지금은 필요하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드는데 우리 과장님 생각은 어떠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