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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김세경 의원 발언

230회 제3총무위원회2024-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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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이 지금 상주는 인력이 제일 급한 농민들은 급한 문제인데 꼭 팀을 구성해서 또 외국인들하고 소통 문제, 영주시에는 필리핀의 같은 경우는 팀장이 직접 가서 현장 가서 면접을 본답니다. 올 사람을 모집한 상태에서 면접을 해서 거기서 통과된 사람만 우리나라로 오는데 이제 지금 사실 우리나라가 제일 인력이 지금 급한 상태에서도 이제 참 잘해야 될 게 거기는 부모 형제를 담보로 해서 도망 못 가게 일하다가 그쪽 나라와 MOU를 맺은 협약을 맺어서 그 담보를 부모를 잡고 있답니다. 형제 그래야지 이 사람들이 도망을 못 가고 거기 또 필리핀 같은 경우는 공무원을 1명씩 보내줄 수도 있다고 합니다.

단기간이라도 와서 정착할 때까지라도 어떤 시 필리핀 어떤 시에서 오든지 간에 공무원들이 와서 있으면 이 사람들이 꼼짝을 못합니다. 사실 내가 작년에 들었는데 봄에 한참 오이를 따는데 6명을 숙소를 정해서 먹고 일을 했는데 아침 가니까 한 명도 없더래요. 2,800평 오이하우스를 하는데 월급을 전날 줬는데 아침이 되니까 한 명도 없더랍니다.

그날로 문 닫고 덮었대요. 그게 얼마나 큰 손해인지 2,800평이 지금은 평당 오이 소득률이 20만 원인데 그냥 버린 겁니다. 5억 넘게, 이른 봄에 그래가지고 그래서 그런 걸 방지하기 위해서 우리도 철저하게 대처해야 되고 팀을 잘 구성하셔가지고 또 안 그래도 우리 진 의원님 말씀했지만 농업정책과가 제일 시끄러운 데가 농업정책과인데 그게 이제 미래정책실로 간다는 데 내가 웃으면 안 되는데 거기가 참 엄청 시끄러워질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지금 우리나라에 지금 상주에 들어와 있는 결혼 이민자들을 통해서 온 사람들이 2,200명이 넘는다 그래요. 그분들하고 농가들하고 이제 자꾸 시끄럽게 될 수밖에 없는데 그런 문제를 원천적으로 좀 막아서 농업 인력의 수급에 정말로 농민들은 마음 그런 걱정 안 하고 농사 지을 수 있도록 좀 단도리를 잘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출처 경북 상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