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한구홍 의원 발언
위원 그래 제가 볼 때는 그 규정은 다 지키는 것 같은데 이 암반관정 1억짜리 5,000만 원짜리 해놓은 거 가보면요. 진짜 너무 형편없이 해놓는 데가 많아요. 이거 1년에 걸쳐가지고 우리 함창에도 작년에 암반관정이 5,500만 원짜리를 2개를 하는데 내가 1년에 걸쳐서 그걸 지켜봤거든요.
진짜 1년 동안 그게 마무리가 안 되더라고요. 그리고 이제 예를 들어서 이렇게 시설을 하잖아요. 집을 짓는다든지 아니면 뭐 어떻게 하는 거를 아주 부실하게 해요.
우리 건설과에서 그거를 담당을 해가지고 끝까지 관리를 하고 이렇게 하면 그렇게까지 안 되겠죠. 그죠? 그런데 농어촌공사로 해서 입찰을 봐가지고 이렇게 하니까 그래갖고 한 군데는 함창도 자꾸 나한테 얘기를 해서 다시 내가 그 업자를 불러서 다시 하라고 내가 지시를 하기도 했는데 물 양도 자기들은 100톤 이상이 나온다는데 쿨러, 스프링쿨러 7개, 8개 돌리는 겨우 그 정도 물밖에 안 나와요.
이거 돈이 예를 들어서 1억짜리 이런 걸 투자를 하는데 그래도 암반관정 하면 그 5헥타르가 그게 돼야지 규정이 되지요. 그 주변에 5헥타르가 콩을 심는다든지 뭐 이런 게 있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