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신순화 의원 발언
위원 지역 농산물보다는 들어가면서 누룽지라든지 또 좌측에 저희 한과 종류라든지 지역업체가 아니더라고요. 그러니까 이것을 한 곳으로 모아야 되는 것도 또 주차장하고 위치가 접근성이 좋아야 되는 부분도 맞는 얘기지만 지역 업체 예를 들어 한우를 팔 때는 보조를 15%, 20% 해주는데 농산물을 팔 때는 그런 보조가 안 해주다 보면 이게 판매량이라든지, 시민들의 호응도라든지 이런 부분에 있어서 떨어진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이런 것도 종합적으로 계획을 할 때부터 농산물 판매를 샤인머스캣 이렇게 딱 그 부분만 아니고 여러 분야를 다 예를 들어보면 블루베리를 하고, 사과도 하고 배도 하고, 오이도 하고 여러 가지 농산물 상주에서 정말로 전국에서 알아주는 그런 농산물들이 다 한 곳에서 팔 수 있도록 좀 관심을 더 많이 가져야 되지 않을까 싶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