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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김세경 의원 발언

230회 제4총무위원회2024-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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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런 부분은 잘 됐고 또 지금 우리 제가 그날 축제 때 며칠 동안 있어 보면서 부족한 점이 좀 있었는 거 제가 좀 이야기를 좀 드리겠습니다. 축제에 전부 시선이 쏠려가지고 행사 이런 데만 쏠려가지고 우리 농산물 홍보는 전혀 없었어요. 사실 사회자들이 홍보를, 사회자들이 중간중간에 농산물 판매라든가 이런 거를 좀 해가지고 또 농산물이 어디쯤 어디쯤에 있다 얼마 가격은 어느 정도 선이다 이런 걸 좀 홍보를 해줘야 되는데 전혀 없었고 또 사회자 사회 보시는 분들이 상주시에 대해서 잘 모르는 사람들이에요.

내가 뭐 이런 말하면 좀 시의원 뭐 하나 하지만 우리가 행사장에 올라가서 시의원들이 인사하러 올라가는데 어느 지역 시의원인줄도 모르고 이왕이면 이 상주에서, 상주 내용을 잘 아는 사회자 올라가서 사회를 봤으면 하는 그런 바람이 있어요. 있고 또 상주에는 농산물이 많은데 그 홍보를 전혀 못해요. 그리고 어느 방송사든지 간에 와서 상주에는 지금 철이 어떤 철이고 어떤 농산물이 충분히 나와 있으며 가격은 시중에 비해서 얼마 정도 그 정도 상식은 알고 올라와야 할 건데 전혀 모릅니다.

지금 포도가 나와 있는지, 배가 나올 철인지 아무것도 모르고 그냥 행사에 모돌이에만 집중해가 있고 농산물 판매에는 전혀 신경을 안 쓴다는 그런 축제 우리가 그 축제도 중요하지만 상주 농산물을 전국민 전 국민들한테 알리는 것도 중요하거든요. 이게 유튜브도 나가고 다 나가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에 좀 저는 서운한 게 많았습니다.

저도 농사짓는 사람으로서 사회자들이 올라가서 사회를 보면서 농산물 이야기는 전혀 안 해요. 우리가 농산물 매장을 그렇게 만들어 놓고 한 개도 못 파는, 한 개도 못 팔았다 하는 건 좀 말이 안 되지만은 어느 정도의 문경 같이는 안 하더라도 문경 사과축제 그만큼 팔리지는 안 하더라도 우리가 축제 측에 축제위원회 측에서 이런 농산물이 나와 있으니까 오는 시민들이나 상주시민이라고 다 포도농사 짓는 거 아닙니다. 아니고 곶감 농사짓는 거 아니지만 정말 싼 가격에 그 품질을 구입해서 맛있게 먹을 수 있는 그런 걸 좀 설명이 좀 부족했다고 봅니다.

보고, 이번에 제가 보는 축제는 사실 축제는 돈이 한다고 보면 돼요. 돈이 한다고, 돈을 올린 건 저는 말을 안 하지만 이게 대표 축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시장이 바뀔 때마다 축제가 바뀌면 안 됩니다. 좀 특색 있게 해서 이걸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좀 이래 올 내년 가을에는 정말로 좀 뭔가를 좀 해내길 바라겠습니다

출처 경북 상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