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김세경 의원 발언
위원 그래도 제가 생각하기에는 생각보다 장애인 주택이 노후화된 게 많고 좀 부실해가지고 보온도 안 되고 또 생활하는 데 참 불편이 많은 가구가 보기보다 생각보다 많습니다. 우리가 면 단위로, 동 면 단위로 복지사를 더 증원해서 지금 한 면이나 동에 2명씩 있는 건 정말로 다행한 일이라고 생각하고요.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좀 더 찾아내 가지고 또 동에는 좀 덜합니다.
면단위에 가면 그 사람들이 정말 움직이지 못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습니다. 많고 이런데 또 이게 우리가 단체, 봉사단체에서 해주는 것도 지금 차상위가 제일 문제입니다. 기초수급자보다도 차상위는 아무것도 들어오는 게 없어요.
기초수급자들은 냉장고 가면 꽉 찼습니다. 근데 차상위는 봉사단체에서도 안 줘요. 시에서도 안 줘요.
그거를 한번 가보면요. 기초수급자들, 장애인들은 냉장고에 꽉 차 있고 차상위 계층에는 텅텅비어 아무것도 없는 집이 많습니다. 많고 이 차상위라 하면 큰 차이가 없거든요.
사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