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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이우규 의원 발언

265회 제2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0-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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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런데 우리 성수에 원불교 성지가 있어요. 4대 성지중에 하나가 들어있고 또 특정 종교를 얘기해서 좀 그렇긴 한 대 원불교 4대 성지가 우리 진안 성수에 있고 또 원불교 이제 성인이라고 하는 3대 종사의 생가터가 있습니다. 생가터가 있고 여러 가지 그 종교로서 가지고 있는 자원이 충분히 있다.

또 종교내에서 스스로 한 9회정도의 축제를 하는 부분이 있어요. 호박꽃 축제라고. 축제는 기본적으로 그 분들이 했는데 현재까지는 외부에서 오신 종교인들이 주로 와서 있고요 거기 그 인근에 주민들이 잠깐 조금씩 참여하고 이런 사항입니다.

그 우리 진안군이 그 문화나 종교에 관련해서 우리 진안군과 종교의 그런 성지를 어떻게 연관하고 또 축제도 자생하고 있는 9회까지 있었으니까 우리 행정이 어떻게 그것을 우리 진안 군민화할 거냐라고 하는 고민을 해줘야 된다. 그래서 종교 걸 빼자는게 아니고 그 해당 종교는 종교대로의 포교활동에 관련된 사항을 축제를 통해서 하고 또 우리는 그 축제를 통해서 우리 군민이 공유하고 우리 군민이 어떤 우리 군에 이익되는 것들을 찾아내고 해야 될 사항이다. 조금 전에도 말한 4대성지 관련해서 우리가 그러한 성지들을 홍보하고 또 이것도 우리 진안의 큰 자산이기 때문에 우리군에 어떤 이익이 되게끔 할 수 있는 방안들을 찾아야 된다.

그러니까 종교에 관련된 사항은 아니고 우리 군에 관련돼서 이렇게 하는 것도 좋겠다. 예를 들면 원불교로 보면 성인 중에 한분인 성인이신 3대 종사가 우리 진안에서 태어나고 진안에서 성장하고 하셨다고 하는 것들도 우리의 큰 자산이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것들을 우리가 잘 보존하고 홍보하고 우리꺼화 해야 된다 그러니까 특정종교로만 미룰 상황은 아니다. 거기에 대해서 좀 가지고 있는 생각이나 앞으로 계획은 있어요?

출처 전북 진안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