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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박관순 의원 발언

265회 제2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0-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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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제가 이제 문화재 있는 곳을 가보면 잡초가 항상 무성해 있어요. 잡초가 그런데 관리하는데 보면 회장이라든가 이런 분들 노인 양반들이고 또 총무라고 해야 지역에서 나이 드신 분들이 하고 있는데 그분들이 이런 걸 관리하긴 좀 힘들거든요. 그런데 진안군 지역 문화재라 하면은 주변이 좀 깨끗해야 되고 또 문화재가 있는 곳을 보면 담들이 전부다 흙담으로 되어 있어요.

담이 풀이 우거지면 습을 먹어 갖고 담이 자꾸 무너져요. 그래서 유지 보수를 담을 싸려면 유지보수비가 많이 들어갑니다. 그래서 제가 얘기하고 싶은 것은 여기 보면 잡초 제거에 일 년 2회로 돼있는데 분기별로 한 4회정도 하고 지역문화재를 어느 선까지 기간제를 투입할 수 있는가를 검토해 보시고 그래서 그 교수님들이라든가 아니면 순방객들 체험객들이 왔을 때 아 깨끗하게 잘 보존되어 있다.

이런 이미지를 갖추려면 일년에 2번 풀 베어 가지고는 이게 이루어질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1년에 분기별로 한 번씩 해서 4번은 베어줘야 그래도 그 문화재를 연구하시는 그 박 교수님들이 올 때도 아 이런 걸 좀 유지할 가치가 있다 이런 걸 느끼는데 와서 보면 쓰러져가는 것 같이 왜 그런 느낌을 보냐 담 밖에는 그냥 너무나 풀이 우거져 갖고요. 안으로 넘어오고 있거든요.

안에만 청소, 안에만 베고 있으니까 이런 현상이 나는데 담밖으로 최소한도 1미터정도는 싹 베어줘야 담에서 1미터 정도는 벼줘야 담벼락이 유지를 한다 이렇게 생각됩니다. 우리 과장님이 볼 때도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제가 보는게 틀려는가 아니면 과장님이 볼 때 제 이 맞다면 1년에 2회보다는 한 2회 더 연장해서 4회정도 분기별로 해서 문화재 관리 하는데 있어서 제초작업을 해줬으면 하는 의견을 한번 제시해 봅니다.

출처 전북 진안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