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이우규 의원 발언
위원 그렇게 좀 해주시고. 241쪽 김민규 위원님이 질문 주셨는데 추가로 덧붙여서 질문 드리겠습니다. 그 도서관 관련해서 타당성 용역 관련해서 이게 그 도서관이 우리 군립도서관이 있어야 된다.
공공도서관이 있어야 된다고 하는 생각은 군민이나 누구나 다 가지고 있는 생각을 일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런데 이제 예전에도 이게 2018년도 민선 6기, 7기가 7기 때 바로 도서관 문제가 얘기가 있었어요. 그런데 이제 예산이 많이 들어가고 투여가 되고 또 우리 진안군에 실효성이 있느냐라고 하는 부분에 있어서 조금 양비론이 있었다. 필요로 하신 분들이 있었고 그렇지 않은 분들도 있었다.
그래서 우리는 그렇게 보다는 예를 들면 교육청에서 가지고 있는 도서관, 공공도서관하고 우리 군에서 갖고 있는 작은 도서관을 잘 활성화하는 방안을 찾아보자 예산을 좀 투여 이런 얘기가 있었거든요 그래서 이제 추진위원회를 구성하고 한다고 하니까 추진위원회를 구성을 해서 추진위원회에서 어떻게 결론이 날지 모르지만 결론이 나고 난 뒤에 그 타당성 조사나 용역에 예산을 투여하는게 좋겠다. 예산을 투여하고 예를 들면 그럴 가능성도 있다는 거예요. 왜 그러냐면 2018년도에 민선 7기 들어와 가지고 도서관 문제가 됐을 때 여러 의견이 있었지만 이 사업이 타당치 않다라고 해서 그냥 중간에 이렇게 된 사항 된 적이 있어요.
문화예술팀장이 잘 아실 텐데 이런 사항이니까 우리 전체 예산 중에 5천만원이 크면 큰돈이고 적은면 적은 돈이긴 하지만 이 부분을 좀 명확히 한 내년에 추진위 구성해서 추진위에서 논의가 이루어지고 난 뒤에 그때도 정말 필요하고 군민들의 여론이 꼭 그렇다고 하면 그때 가서 용역을 좀 실시해서 하는 것이 낫지 않냐 이런 생각을 갖고 있어요. 잘 검토해 주시기 바라고 예산서 252쪽 한번 볼게요. 뚜르드가 자전거 대회잖아요?
프랑스에서 시작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