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김세경 의원 발언
위원 그날, 저도 그날 가봤는데 참 음악회를 하는데 너무 감동적이고 좀 눈물 날 뻔 했습니다. 했는데 그분들이 사회의 그런 노래방, 노래를 참 좋아하는데 노래방에도 못 가는 형편이고 그런 좌석이 아니면 할 수가 없는 그런 일이지 않습니까? 그런 걸 좀 학습원에서 더 연구를 해가지고 제가 이제 또 단체에서 다 바라는 게 장애인 합창단을 만들어서 우리가 뭐 모자 축제나 이런 데 꼭 그거 뭐 잘해서 그런 게 아니고 그분들도 남들 앞에서 뽐내고 싶은 것도 있고 하니까 그런 부분도 좀 이렇게 학습원에서 좀 적극적으로 노래교실이나 합창단이나 이런 거를 좀 적극적으로 모색해 주시기 바라고요.
저는 그 학습원에 장애인 행사를 갈 때마다 느끼는데 그분들이 정말 그 불편함을 율동까지 해가면서 노래를 하는데 정말 저는 제 개인적으로 너무 감동적이었습니다. 또 그분들이 내가 이래 다니면서 장애인협회에 다니면서 물어보면 그런 노래하고 싶은 사람이 제일 많습니다. 다른 걸로 표출할 수 있는 게 없으니까 노래는 안 움직이고 할 수 있으니까 노래를 엄청 하는데 우리가 모든 행사라든지, 작년에 우리 상주시 체육대회 할 때도 장애인 부스를 만들어 주고 해서 사실 처음으로 그래 나왔지만 정말 효과가 좋았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