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박주형 의원 발언
위원 제도를 해 가지고 규정이 딱 정해져 있어요. 있는데 우리 같은 경우는 21년도부터 자료를 받아보면은 어떤 선수는 1년, 어떤 선수는 4년, 어떤 선수는 2년 이 제각각이에요. 그래서 이게 상식적으로 봤을 때는 어떤 팀에 안정적으로 이렇게 대부분 몇 년이라든지, 3년이든 4년이든 좀 안정적으로 선수 생활을 하기 위해서 신분 보장 차원에서 그걸, 저는 그걸 선호할 거라고 생각을 해요.
그러다 보니까 공무직이나 지도자들이나 이런 분들이 전부 다 그 기간제에서 탈피를 해 가지고 다른 무기계약직이나 이런 쪽으로 하려고 선호를 하잖아요. 유독히 프로 우리 사이클팀만 이 단년 계약이라든지 가는 부분이 있는데요. 이게 이제 본 의원도 자료를 보고 느끼는 부분이지만은 이게 한국 실업팀 사이클 연맹이나 이런 쪽에서 계약을 2년 단위로 하라는 규정이나 이런 거에서 움직일 거 아닙니까?
우리 자체에서 하지는 않을 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