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이우규 의원 발언
위원 수요가 있는데 제 얘기는 무슨 얘기이냐면 예를 들어서 우리 과장님이 한번 받았어요. 그니까 또 안줘요. 예를 들면 그니까 어떻게 하냐 부인앞으로 해요.
그 다음에 아까 2년만 생산이 되니까 한해는 안하고 계속 해야 될거 아니에요. 나는 영지를 하는 사람이니까 계속 해야돼 영지를 계속 해야 되는데 안주니까 그니까 어떻게 하냐 동생에서 동생한테 하고 계속 이렇게 하는거예요. 그렇게 할게 아니고 우리가 특화품목으로 했으면 계속 지원할 수 있고 또 예를 들면 새로운 사람도 우리가 이거 보니까 우리 주민이 보니까 예를 들어서 동향의 김 아무개씨가 돈이 되고 영지를 하니까 잘해 돈이 되니까 나도 해야겠다고 신청하면 받아줘야지 한번하면 1년하고 안해버리니까 딴 사람한테 자꾸 신청받아서 딴 사람 이름으로 들어와서 한단 말이에요.
그럼 뭔 의미가 있냐는거예요. 우리가 특화품목이면 특화품목답게 전략을 바꿔야 한다는거지 물론 이런 수는 있지 한사람한테 지원이 계속 되는 것이 옳으냐라고 하는 부분이 있어요. 있는데 어떻게 할거냐 근게 딴 사람을 한 사람 해주면서 딴 사람 신청하는데 안해 주면서 그 사람만 해주는게 문제지 우리가 이 산업을 확장해 나갈려면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지속적으로 우리 센터 같은 데서 연구하고 해서 더 좋은 제품을 만들고 더 수익이 되게 만들어 내는거예요.
근데 한번만 하고 안해줘 버리니까 그 사람이 나는 또 하고 싶으니까 어떻게 와이프 앞으로 하고 동생 앞으로 하고 자꾸 이렇게 해서 하는거예요. 이게 옳은 정책이냐 정책을 좀 현실에 맞게 해야 된다는거예요. 현실에 맞게 자꾸 공무원들 사고에서 벗어났으면 좋겠다는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