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이우규 의원 발언
위원 아니 제가 보고를 받지 못했는데 저만 빼고 보고를 하셨나? 제가 정확히 말씀드릴게요. 국립 지덕권 산림치유원 조성 관련돼서 우리가 20%를 부담하기로, 아니 지방비 20%중에서 우리가 50%를 부담하겠다고 한 얘기는 우리가 정식으로 보고 받은 건 없고요.
전임 군수 때 이렇게 협의를 한 적은 있어요. 말로, 구두로, 대화로. 뭐였냐면 우리는 지덕권 산림치유원을 조성하는데 있어서 우리가 군비를 들어가는 건데 우리 군비는 조금 전에 얘기한 상수도, 하수도, 도로 밖에 있는 기관시설을 우리가 하겠다고 한 부분이 있어요.
그렇게만 우리는 얘기가 된 적이 있고 그 후로 얘기된 적은 한번도 없었어요. 한번도 누가 와서 명확하게 보고한 적은 없고, 두 번째로 저희가 공동산림사업 조경을 그 안에 조경을 할 수 있는 예산을 우리가 다른 의원님들은 모르겠는데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이건 승인할 수 없다. 뭐냐면 저희는 지금 들어가는 진입로에 대해서도 지금 중백 상백을 통해서 그 도로를 주 도로로 들어갑니다.
그 주도로가 주민들이 사용하는 도로예요 원래. 그러니까 지금 치유원이 그 도로를 계속 사용하겠다 그런 뜻인 것 같은데 그러면 그 도로를 확장하거나 안전시설을 확보해야 돼요. 현재 있는 도로.
현재도 위험하거든요? 바로 동네 앞이어서? 그러니까 그런 것들을 우리는 하겠다는 거예요.
그런데 지금 이런 사업을 가져오셔가지고 승인해달라고 하시는 것은 맞지 않다. 그러니까 당초에도 전임 군수가 우리한테는 그렇게. 치유원의 밖에 있는 기반시설이나 이런 것들은 우리가 하겠다고 우리 의회한테 얘기한 사항이고요.
그래서 저번에도 도로를 도에서 안 해준다고 그래서 그때 우리 예산이 그렇게 하면 그 사업을 할 수 없습니다 라고 해서 승인을 하긴 했지만 그 도로마저도 당초에는 그게 도하고 우리하고 50%씩 분담해야 된다고 우리는 그렇게 알고 이 사업이 진행된 걸로 알고 있다는 거예요. 이상입니다.